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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셀라 ┼─ ★ 20년 05월 13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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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힘든 내색 않고 밝다는 거야
    그 속마음은 오죽할까 싶어
    안쓰러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줄 알고
    괜챦다고 말하는 당신이 참 이뻐보여
    한번쯤 깊은 속내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을 내려 놓았으면 해

    사람이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야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구 힘낼 수 있는건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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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된장의 5가지 깊은 뜻

    ♥ 첫째 단심(丹心)

    된장은 다른 음식과 섞여도
    결코 자기 맛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 둘째 항심(恒心)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이다.

    ♥ 셋째 무심(無心)

    된장은 각종 병을 유발시키는 기름기를 없애 준다.

    ♥ 넷째 선심(善心)

    된장은 매운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 다섯째 화심(和心)

    된장은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이룰 줄 압니다.

    어떤 것과 어울려도 조화를
    이루어낼 줄 아는 덕을 화심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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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ll셀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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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유년시절추억 ◆ 늙지 않는 비결...


    불로불사가 인간의 소망이라면
    생로병사는 인간의 숙명일 것입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만
    마음이 몸보다 먼저 늙는 것을 경계해도
    훨씬 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다음의 다섯 가지만 경계해도
    우리는 천천히 아름답게 늙어갈 수 있습니다.

    * 첫째는 박이후구(薄耳厚口)

    * 둘째는 망집(妄執)

    * 셋째는 중언부언(衆言浮言)

    * 넷째 백우무행(百憂無行)

    * 다섯째 고안(故安)

    부디 이 다섯 가지를 경계하여 언제나
    젊음을 유지하는 아름다운 삶이길 빕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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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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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ll셀라님께서 s생크림s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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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ll셀라님께서 ll문국장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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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 입벌리고 빨갛게 서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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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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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손톱을 깎는다
    뭉턱한 엄지손톱을 가만히 본다.

    아버지 엄지손가락 손톱 모양이 뭉턱했다.
    사남매 중에
    막내인 나만 아버지 엄지손가락을 닮았다
    이쁘지도 않은 형상을 왜 나만 닮았지...

    아버지는
    '참 부지런 하셨는데...
    사남매 거두느라 고생 참 많이 하셨는데...'

    고향 마을 사람들은
    아버지 엄지손가락 보구서
    "뭉턱하다, 뱀 대가리 같다~" 그랬다.

    저런 사람들은 손재주가 좋다더라, 부지런하다
    그런 말도 들은 기억이 난다.

    손톱 모양만 그러할 뿐 별반 차이 없다는...
    사실 내가 좀 부지런하긴 하지.

    뭉턱한 내 엄지 손톱아~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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