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아님의 프로필

http://cfile.img.netmarble.kr/imageEditor/ult/20121223/1356254412612.gif 19년 10월 24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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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승아님께서 전국라이브마이크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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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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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  

    살아 있을때사랑하라
    네 가슴 살아있을때

    꽃이 활짝 폈을때
    아름다움같이
    네가슴 활짝열어 사랑하라

    삶과죽음은 종이한장차이
    세상모든귀중함중
    사랑만큼 소중한보물이 있던가

    봄이가고 여름지나 가을 겨울
    꽃이 질 때는 이미늦엇나니

    살아있을때 사랑하라
    네목숨 다 하는날까지
    꽃을 피우도록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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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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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9일

  • 승아  마음이 착한 사람은
    착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마음이 따듯하고 포근한
    사람은
    마음이 따듯하고 포근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은 상대적입니다,
    내가 좋으면 상대방도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항상 좋은일만 잇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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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0일

  • 승아  



    가을 한 잔 주세요
    진하게 탄 가을 한 잔이요
    슬픔하고 눈물은 빼고요
    진짜 가을 맛을 느껴야 하거든요..

    저희 카페에는 아지랑이 피는
    길가에 핀 들꽃향의 봄 허브가 있는데
    몸을 포근하게 하고 기분을 좋게 하죠.
    겨울에 한 번 더 드시로 오세요
    참! 가을은 어떤 향으로 드릴까요?
    조금 이르게 떨어진
    쓸쓸한 낙엽향으로 드릴까요?
    아니면...
    탕빈 파란 하늘에 부는
    바람향으로 드릴까
    사람들의 어깨를 드리운
    노을향도 있지요...
    섞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깊은 가을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텅빈 하늘에 부는 바람향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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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승아  어제같은 오늘이 오늘같은 내일이 곱게 물들은 단풍잎들처럼 깊어가는 이가을에 문턱에서 뒤돌아봅니다 걸어온 발자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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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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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  삶의 모습은 강물과 같다





    삶의 모습은 강물과 같다.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인다.
    어떤 때, 우리의 삶은
    여름과 같다. 냇물은 말라버리고
    메마른 바닥은 생존의 여백만큼
    고독하다.

    또 어떤 때는 우기를 맞아
    둑이란 둑을 모두 무너뜨리고
    사방으로 흘러나와
    큰 바다를 이루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네 삶이란
    비우고 채워 주는 순리의 연속이며,
    각자의 인생을 축하하기 위해서
    흐르는 것이다.

    살은
    하나의 시,
    하나의 노래,
    하나의 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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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0일

  • 승아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
    비를 좋아하던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비가 오는 창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던 사람

    진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소녀 같은 감수성에 젖어 가던 사람
    비를 기다린 듯 기쁨으로 받아들이던 마음이 고운 사람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그러한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뒤에서
    쏟아져 내리는 비를 넋을 잃고 바라보는 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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