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별강님의 프로필

. 20년 12월 08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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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스윗별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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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어른이 된다는 것..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무엇에든 조금씩 능숙해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 사람이 어떤 취향이든..

    어떤 성격이든 어떤 세계관이든..

    '진짜 나 ' 를 알고 있는 어른..
    그것을 안정할 줄 아는 어른 ..
    그래서 대화가 가능한 어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짜 어른' 과의 만남을 좋아한다.

    진심이 전해지는 어른과의 만남 .


    '나는 다만 . 조금 느릴 뿐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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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목 매달고 애원했던 것들도


    세월이 지나면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다.


    끊어지고, 이어지고, 끊어지는 것이


    인연인가보다.




    용혜원 '추억 하나 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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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5일

  • 스윗별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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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를 형편없이 대하는 사람이

    그대를 떠나간다고 하더라도

    좋은 사람을 잃은 쪽은

    그대가 아니라 상대방이니

    하나도 슬퍼하는 일 없기를.


    흔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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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3일

  • 스윗별강님께서 bandcamp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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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 나는 생각했다.

    불행에도 총량이 있을거라고.


    묵묵히 견디고 견디다 보면

    언젠가 그 지독한 것들도 잦아들고

    조금 행복해질 수도 있을거라고.


    어쩌면 나는 일찍이 철든 척은 다 하고 살았지만.

    울지않고 기다리면 산타가 선물을 준다는

    어른들의 말을 가장 오랫동안 믿은 바보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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