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대화님의 프로필

마음에 따뜻함이 전해지는 소중한하루 열어가세요^^ 19년 05월 22일 01: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18일

    저장
  • 보디빌더 레드카펫 / 정연복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국제영화제에서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
    레드카펫을 걸어야만
    남부러울 게 없는
    인생을 사는 게 아니다.
    바람만 오가는 호젓한
    오솔길을 수놓은
    단풍잎 낙엽의 레드카펫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어쩐지 슬퍼지면서도
    행복하다 더없이 행복하다
    저장
  • II유민II 오늘도
    위태위태한 하루가 간다
    자꾸만 서성이는 마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화사한
    스카프 하나 목에 두르고
    스커트 자락 휘날리며
    가을의 강가를 걷고 싶다

    백발을 휘날리는
    갈대의 속삭임 들으며
    속 깊은 얘기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나 만들어 걸어보리

    오늘도
    마음 가눌 수 없는 가을 여자는
    휘청거리며
    어디론가 떠나는 꿈 꾼다
    저장

09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 ♧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 < 중 략 > ~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그리고, 이미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저장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저장

09월 16일

    저장
  • 보디빌더 사랑의 꽃 한 송이 / 정연복

    지상에 잠시
    머물러 있는 동안
    한 송이 꽃만
    피워도 좋으리.
    수천수만 송이가 아니라
    단 하나뿐일지라도
    나만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의 꽃이라면 좋으리.
    세상의 어느 누구를
    온 맘 온 가슴으로 사모하여
    사랑의 꽃 한 송이
    활짝 피울 수만 있다면
    저장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저장

09월 15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