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루아린님의 프로필

♣ 이런사람 만나고 싶다. ♣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 09월 25일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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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마음의향기 사랑은..

    뜨거운 입맞춤도

    높은 옥타브 세레나도

    아닙니다..

    사랑은..

    가슴속 뜨거운

    아주 작은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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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재산이 많을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이 억울하다.

    아파봐야
    건강의 가치를 알 수 있고
    늙어봐야
    시간의 가치를 알 수 있다.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 신세가 되기도 하고
    재산이 너무 많아
    쪽박신세가 되기도 한다.

    ~< 중 략 >~

    그래서 "삶이란" 복잡하고 어렵고 정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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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는 게 별거 없는 거 같아요

    누굴 미워하거나...

    미움받지 않고,

    그냥 마음 나눌수있는

    사람들과...

    가끔 웃고 가끔 울고...

    건강하게,

    그리고 무탈하게...

    지내는 것,

    그게 전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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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사람'

    진정한 감사란,
    '그 사람' 자체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줘서도 아니고,
    근사한 선물을 주어서도 아닙니다.
    그저 나의 곁에 존재해주기 때문에 감사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사람에게 감사하라'가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감사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 하우석의《뜨거운 관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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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인생(人生) 살이가 그런거


    삶. :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도 같아야 합니다.
    작은 生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 :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 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삶은 노력함 속에 잉태합니다.
    삶의 가치는 최선 속에 있는 영원한 진리인 것입니다.

    삶. : 사람은 강하고 높아질수록 낮음을 배워야 합니다.
    강자가 된 사람은 쉽게 자신을 망각하게 됩니다.
    강한 사람일수록 적을 많이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강자란 강한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중 략>~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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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김태선 국장. 담비국장. 청포도. 은선. 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2021 새해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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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 마음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풀어버리면 날아갈 것 같아
    풀지도 못한 체 간직해 둔
    "그대"란 선물이 내 안에 가득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해서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멀리있는 그대 이지만
    마음만이라도 내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이것 마져 내 욕심이라면
    그댈 기다리지도

    사랑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떳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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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루아린님....。

    우두둑 소리에 창문을 열어보니 시원한
    빗줄기가 쏱아지는 주말 아침입니다..
    빗소리는 언제 들어도 항상 편안함을 선물
    해주는 것 같습니다..어느새 9월도 이제
    마지막 주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예전같으면 이맘때쯤이면 가을축제들로
    분주할 시기인데.그것마저도 누릴수 없다
    는게 많이 아쉬운 주말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함께 하는
    마음으로 한주동안 열심히 달려온만큼
    피로감 날릴수 있는 그어느때보다 더 여유
    있고 의미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시길 바래요.
    커피향이 은은한 주말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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