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루아린님의 프로필

바람속의 여자 세상에 사랑하는 일 보다 더 소중하고 기쁜 일 있을까 조바심 나 애태우고 주체할 수 없어 안타까워도 아물아물 거리는.. 03월 13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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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오늘)

  • 아그네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고 싶어요.

    그들이 나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면서.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하면서 좋은 하루되시길

    불루아린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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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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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향기 나는 오늘도 그리움에

    나는 오늘도
    그대가 아른거려
    힘이드는 하루였어요

    자꾸만 입가에 맴도는
    그대 이름이
    어느샌가 내 가슴에 안겨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했는데요

    그대라는 사람이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워 하고
    그대를 위한 시를 쓰고
    그대 보고픔에
    한없이 걸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그리움의 무게가
    가벼워 질려나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힘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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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슬픈 사마리아인 / 藝香 도지현

    무엇이 옳은 것일까
    때로는 눈을 가려야 하고
    때로는 귀도 막아야 한다

    자신의 일신을 위해
    가슴속에 장막을 쳐야 했고
    눈은 가자미 눈에 되어야 했다

    사념의 고리에서 헤매고
    바글바글 끓는 마음
    갈등으로 뇌리는 번뇌에 지쳤다

    우리가 배운 정의는
    그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그 명제 속에 빠지는 함정 같은 것

    모든 것은 혼란뿐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어쩌지 못하는 망연자실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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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언젠가 우리도 세상사 인생의 성적표를 받을때가 있다면?
    그때의 기준은
    타인을 나처럼 여기고 연민과 사랑을 베푼자가
    우수 성적표를 받으리라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세상을 그렇게 산다면
    .그것이 복된 인생이 아닐까.생각도 해봅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룻길에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불루아린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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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 우 정 >
    상상 속 느낌으로
    오는 그리운 얼굴
    어느새 정든 임 고운
    향기로 다가오는 그대
    날마다 느낌으로
    만나고 헤어지는
    보고 싶은 당신
    꿈결 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그리운 당신
    사이버 세상에도
    만남과 이별은 기쁘고
    아푼 상처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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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루아린님...。

    이른 가을바람인지 소슬한 바람이 순간
    머리결을 흩날리게 하는 아침입니다..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가 지났음에도
    한낮의 무더위는 사그라 들지를 않네요.
    조금만 더 힘을 내기로 해요~곧 가을이란
    계절과 마주 할테니깐요.^^ 오늘도 힘내시구요
    마음먹은대로 모두가 이루어지는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안부 내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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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자연은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성실과 지혜라는 두 개의 보석을 선물로 주었다 합니다.

    그런데 수많은 재난이 그들이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성실과 지혜는 재난을 이겨내기 위해 한 몸이 되었다.

    성실은 지혜의 튼튼한 다리가 되었으며
    지혜는 성실을 이끄는 밝은 눈이 되었다.

    모든 것들이 합하여
    살아가는 순간마다, 걸음마다에 행복으로 이어지시길

    불루아린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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