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바우님의 프로필

/앵앵//빨/트로트/파/패밀리/초/모입시다/앵앵/ /보/[일시] /파/2018년 11월 3일(토) 오후1시-6시        .. 18년 10월 30일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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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FJ바우님께서 SJ바램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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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FJ바우님께서 FJll연분홍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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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FJ바우님께서 FJ다정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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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FJ바우님께서 FJ상큼ll희정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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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FJ바우님께서 FJQ송미Q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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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윤이 해병638기 5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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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II유민II 취하는 게 술이라면
    가슴을 취하게 하는 건
    마음을 부르는 달콤한
    당신의 눈빛일 것이다

    비를 흠뻑 맞은 거 같은
    당신의 모습은 젖어드는
    빗소리 같은 감성이다

    흐트러진 안개길 따라
    뿌연 가로등 밑
    빛이 되어 걸어가는 두 사람
    가슴의 이야기 향기처럼 퍼진다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걸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
    늘 위로하듯 다독이는 눈빛
    세상길 향기 나는 꽃이다

    진실한 사랑 안엔
    언제나 꽃보다 진한
    향기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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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꺾어진 허리에
    무딘 칼이라도 차야
    어디를 가도 안심이다

    찌르는 송곳에 대비하기 위해
    가시 갑옷이라도 입고서야
    거리를 나갈 수 있다.

    누군가의 큰 소리에
    움찔하면서 손바닥 방패라도
    만들어 방어해야 한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가슴 밑바닥에 피해 의식이란
    싹이 자라나 넝쿨을 이루어
    온몸을 휘감아 버리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가시 갑옷을 입고 방어해야
    살아남는 나는 영원한 리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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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신비님 고맙습니다~~~
      새해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만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01월 03일 03: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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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FJ바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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