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하사님의 프로필

/나                                                            /초/♥/튤립/♥.. 19년 09월 23일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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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과꽃 안녕하세요 방하사님 요즈음 코로나로 많이 불편히시지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있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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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mixDJll아라 버럭버럭,,누가 잠수타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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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해님천사 ♤-사랑할 때의 행복 한 잔
    글 /용혜원

    사랑하는 이가 타 준
    커피를 마셔보셨습니까.

    같은 커피를 타는데도
    맛은 사뭇 다릅니다.

    아마 커피를 타면서
    사랑을 듬뿍 넣었나 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이 맛이 아닐까요.
    같은 삶인데도 맛깔나게
    살아지게 하는 것.....

    삶에 애달퍼지고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연인과 사랑으로 커피를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이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집니다.

    어지럽게 곡예하듯이
    출렁거리는 시간의 흐름도
    멈추어놓고 연인을 만나
    따뜻한 눈빛을 느끼며
    커피를 마시면 행복해집니다.

    사랑으로 함께 마시는 커피는
    나를 정말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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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3일

  • 방하사님께서 풍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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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 방하사  /나                                                            /초/♥/튤립/♥        /초/♥/튤립/♥                                                            /초/♥/튤립/♥ /보/♥/튤립/♥    /보/♥/튤립/♥ /보/♥/튤립/♥                                                             /초/♥/튤립/♥/그네타기/ /보/♥/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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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하사  /낚시/물엇/빨//1/♥../2/♥../3/♥../4/♥../5/♥/낚시/../파//1/♥../2/♥../3/♥../4/♥../5/♥/낚시/../초//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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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하사  /빨//여가수/♬♬짝짝짝/짱/ /파/음악좋고♬♬/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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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하사  /상쇠//알수없는꽃//상쇠//알수없는꽃//상쇠//알수없는꽃//상쇠//알수없는꽃//상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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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5일

  • II유민II 내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그래서 가슴이 더 시린 사람.

    보일듯이...아닌듯이...
    그렇게 한 몸처럼 느껴지는
    그림자마냥,
    늘 가슴 한켠에 머무는 사람.

    오가는 느낌 하나로
    충분한 위안이 되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교감만으로
    살아온 나이수 만큼
    더욱 성숙되어 지는 사랑.

    멀리서라도
    가까이인듯한
    생각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서 있는 나무처럼
    늘 푸르름에 물빛 머금은 애달픔마냥
    영원하길 소망하는
    내겐 그리운 사람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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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2일

  • 방하사님께서 쌍무지개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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