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발라드님의 프로필

객관적으로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할때는 과거를 잊어버리는것이 중요하다 ... 10월 17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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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이 길이 맞는 걸까?
    너는 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가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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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9일

  • 인생은 늘 왔다 갔다 한다
    영원한 불행도 영원한 행복도
    없다가" 아니라
    인생은 원래 그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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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어지지 않는 것 보다
    잘 넘어지는 것이 중요해.

    제대로 넘어지기만 하면
    언제든지 훌훌 털고 다시 달려갈수 있으니까.

    괜찮아.
    그렇게 일어나서
    다시 시작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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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라는
    퍼즐의 한조각이 되어라.
    너 없이는 완성 될 수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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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9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업고 있는 모습이야.
    그 두 남녀는 같은 길을 가길 원한다는 뜻이고..
    남자는 여자의 모든 짐을 짊어지겠다는 뜻이고..
    여자는 남자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는 뜻이야."


    -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의 앤디가르시아 대사 中에서 -

    • 사랑은 '하였다'도 '하리라'도 아니다...
      언제나 사랑은 '한다'이다..... 14년 07월 29일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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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4일

  • 삶 이란
    우산을 펼쳤다
    접었다 하는 일이요

    죽음 이란
    우산이 더 이상
    펼쳐지지 않는 일이다

    성공 이란
    우산을 많이 소유하는 일이고
    행복 이란
    우산을 많이 빌려주는 일이고

    불행 이란
    아무도 우산을
    빌려주지 않는 일이다

    사랑 이란
    한쪽 어깨가 젖는데도
    하나의 우산을
    둘이 함께 쓰는 것이요

    • 이별 이란
      하나의 우산 속에서 빠져나와
      각자의 우산을 펼치는 일이다

      연인 이란
      비오는 날 우산 속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요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갈줄 알면
      인생 의 멋을 아는 사람이요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가는 사람에게
      우산을 내밀줄 알면
      인생 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건 비요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건 우산이다 14년 06월 04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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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사람이
      또 한사람의 우산이 되어줄때

      한 사람은
      또 한 사람의 마른 가슴에
      단비가 되어주는 것 입니다

      한밤의발라드...펌글^^ 14년 06월 04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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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3일

    • 공감이 되어지는.....그리고.... 14년 05월 23일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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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4일

  • 앞으로...
    별일이 많이 있을거고
    별꼬라지도 많이 보겠지만...
    그것이 인생이겠지...
    허나 난 내 미래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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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3일

  • 혹여 생겨날 애인에게^^...한밤의발라드

    우선 물어보고 싶습니다....당신께^^
    당신이 하늘을 보는 이유를....
    저는 하늘을 보는 4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답답할때
    두번째는 헬기 날아가는 소리가 들릴때
    세번째가 남은 쭈쭈바 입속으로 털어 먹을때
    마지막으로 네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을 그려볼때.....

    또 물어보고 싶습니다....당신께^^
    음악을 좋아하시는지?

    좋은 음악을 들으면
    저는 당신을 생각합니다...

    •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 매고
      힘들게 걸어가는 모습
      때론 참으로 애처롭습니다....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말 없이 걸어가지만
      정작 필요한건 어깨에 놓은 그 짐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 하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14년 05월 03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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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사람인지 알지요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내 가슴이 녹아내림을 느낍니다.....

      무어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니고
      그저 내 이름을 불러 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산다는게 참...엄청 많이
      우스운 것같습니다... 14년 05월 03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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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허전하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가슴이 맞닿은
      감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혹여 저와 인연이 닿을 당신은
      저를 만날때 까지...
      항상 건강유념하시고....
      아파트 화단에 피어있는 꽃처럼
      솔직하게 당당하게 다가와 주셨으면 합니다.... 14년 05월 03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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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30일

  • 한밤의발라드  가끔 내 가슴도 쉼표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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