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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벗어 놓고 갓 피어난 꽃처럼 그리움을 벗어 놓고 그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발이 있어도 달려가지 못하고 마음.. 19년 01월 25일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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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럭키서울님...。

    창가를 스치며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잠깐
    밖을 내다보니 마음한구석이 시원하게 느껴
    지는 아침.....잠시 빗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조용히 흐르는 음악 속에서 3월의 안부를 전해
    봅니다..
    3월엔~! 행복한 날들만..그리고 기분좋은 소식
    들만 우리에게 전해오는 그런 웃음지을수 있는
    3월이기를 기대해 봅니다...비내리는 날..
    빗길 ,그리고 눈길속 안전운행 하시길 바라며,
    3월에도 더 고운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기를
    또 한번 바래봅니다^^ 항상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을 안고 잠시 다녀갑니다...행복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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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3월의 햇살처럼 그대를 안고 싶다..
    조용히 다가가 말 없이..

    그대의 등 뒤에서 가만히..
    3월의 따스한 온기로 소리없이..

    그대를 안고 싶다..
    그렇게 멈추고 싶다..

    사랑하는 것.. 살아가는 것..

    힘겨움에 무너질 것 같은 날..
    슬픔이 터져버릴 것 같은 날..

    3월의 바람처럼 그대를 안고싶다.
    따스한 고요함의 향기로 한 참을..

    같은 심장소릴 나누며..
    같은 침묵의 교감을 느끼며..

    그렇게 같은 마음으로
    3월의 풍경을 바라보고 싶다..

    그렇게 같은 따스함으로
    3월의 향기로운 풍경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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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키서울님..

      2월의 끝자락과
      3월의 시작이 함께하는 연휴입니다..

      즐거운 마음과 웃음으로
      사랑과 행복으로 채우는 연휴되세요 .......... ^^ 02월 27일 09:32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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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럭키서울님...。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조용히 내리는 밤
    빗소리가 참 아늑한 것 같아요.
    잘 지내시죠?며칠째 감기라는 나쁜 녀석이
    심통을 부리는 바람에 때아닌 감기와 씨름
    중입니다..빨리나아서 밝은 모습으로 뵐께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오늘도 내일도 늘 행복
    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세상에서 제일 편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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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좋은 날 / 정연복
    햇빛 좋은 날은
    세상이 밝고 활기차서 좋고
    잔뜩 흐린 날은 왠지 고독하고
    철학적인 느낌이 들어 좋다.
    보슬비 내리는 날은 마음이
    까불까불 가벼워서 좋고
    소낙비 퍼붓는 날은
    가슴속까지 시원해서 좋다.
    세상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날이 다 좋고 행복하다.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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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럭키서울님...。

    봄인가 싶더니 또다시 매서운 바람이
    수요일 아침을 더욱 움츠려 들게 합니다..
    이 겨울추위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듯 봄
    기운이 우릴 기다리고 있겠죠...머지않은
    봄을 기다리면서 춥지만 마음만은 훈훈한
    하루....그리고 이작은 안부 인사 한마디가
    추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함으로 전해
    드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녀갑니다..오늘도
    정말 많이 추워요..따뜻한 차한잔으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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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오는 소리에 / 매향 임숙현
    가슴에 핀 그리움
    향기 너무 짙어
    색깔 진한 모습보다
    있는 그대로인 모습에서
    너에 그리움은
    짙은 울림의 메아리가 깊었어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따뜻한 사랑이란 걸 알기에
    느낌으로 볼 수 있는 마음에
    채워지는 정 마시며
    계절과 계절 사이 조화를 이루고
    기쁨과 아픔 나누며 그리움 머무는 곳
    향기 묶어 피워올리는
    내음과 함께 조용히 깨어난다.

    **행복가득한시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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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당신 가슴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했지...당신 심장에
    내 사랑이 살고 있다고 했어...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나를 꼭 지켜 주겠다고 약속을 햇었지...

    나만 사랑한다고
    달콤한 사랑과 전부 해주었어...

    외롭게 만들지 않고
    힘들게 만들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당신는 약속을 했어...

    그런데 말이야
    난..지금 힘들고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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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당신을 위해 반을 비워 두겠습니다.

    술잔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따라주는 술을 받을 수 있도록

    의자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언제든 쉬어 갈 수 있도록

    내 마음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당신이 언제나 내 마음에 들어올 수 있도록

    시간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만날 수 있도록

    생활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항상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언제나 나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의 반을 맞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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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키서울님...。

    안녕하세요..좋은 아침입니다.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집합금지로 인해 비록 보고싶은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마음으로
    나마 함께 하셨을꺼라는 생각으로 작은 위안을
    가져봅니다..연휴 끝에 찾아오는 피로감이 동반
    하는 월요일이지만 포근한 봄날씨가 조금이나마
    피곤함들을 잊게 해줄 것 같은 날씨입니다..
    명절 준비 하시느라 우리주부님들 고생많으셨구요,
    오늘만큼은 따뜻한 차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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