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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벗어 놓고 갓 피어난 꽃처럼 그리움을 벗어 놓고 그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발이 있어도 달려가지 못하고 마음.. 01월 25일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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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스치듯안녕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김혜진/ 당신은 가끔 여기에 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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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럭키서울님께..。

    피곤이 살며시 밀려오는 월요일입니다..
    간간히 내리는 이슬비 때문인지 몸과 맘이
    축축 처지는 날인 것 같아요..주말은 잘
    보내셨나요.?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오늘은 또 어떤 하루를 보낼수 있을지..
    잠시 생각에 젖어봅니다..한주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
    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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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럭키서울님께..。

    햇살이 눈부시게 내려앉는 6월의 화요일 아침,
    푸르름이 더 깊어지는 6월....나들이 하기엔
    후덥한 날이지만 짙어가는 푸른 잎새들을 보고
    있으면 공기 청향제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시작된 6월에도 좋은 일들 많이 생기는 날들 되시길
    바라며 무더워지는 계절인만큼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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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해피정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 ,,
    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 잘보냈어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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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럭키서울님께..。

    반가운 아침입니다...!
    5월 첫날을 흐린날씨와 함께 시작해 봅니다.
    시간 여전히..참 빨리 지나가죠..? 지난 시간에
    부족함이나 아쉬운 일들이 있었다면 시작된
    5월엔 네잎크로바의 행운처럼 가시는 길마다
    꽃길만 가득 하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5월 첫날을 함께 해봅니다...행복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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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해피정 올봄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숫자를 외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4월 중순으로 ..
    시간이 빠르긴 빠르네요 ..
    쌀쌀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4월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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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키서울님께..。

    햇살이 눈부신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푸르름으로 가즉한 4월이지만 때론 나른함.
    때론 귀차니즘에 빠지기쉬운 시기인 것 같아요,
    주말동안 저하된 컨디션 잘 충전하셨으리라
    생각해보면서 한주도 활기차게 출발하셨으면
    좋겠습니다..달달한 커피한잔으로 기분좋게
    오늘이란 시간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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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해피정 하루마무리 잘보냈습니까요 ?
    //봄철이라 미세먼지로 ..,,고생많았지요
    건강 잘 관리 하시고 ...편안밤 되세요 ~~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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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해피정 공간은 잿빛의날개로 ,,,
    종일 휘저으니 저또한 댓빛미세먼지로
    뒤덥여 하루였지요 ....

    미세먼지없는 내일을기다리며...
    고운밤 되세요 ~~ 럭키서울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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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스치듯안녕
    어느 새벽,
    뭔가 웃기는 일이 하나 생겼다
    그러나 그 얘길 듣고 웃을 사람은 그간의 사연을
    다 아는 친구 S뿐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얘기도 장황해지고 싱거운 반응만 있을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잘 시간이라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린 그 시간이
    무척 길레 느껴졌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이 많은 친구가 귀하다

    - 도대체의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중에서

    척하면 척!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오랜 친구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가족도 직장동료도 다 마찬가지겠지요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있는 사람
    모두가 더없이 귀합니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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