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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지만 .. 9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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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오늘)

  • 코비 *´```°³о,♡ 며칠 속의 나 ♡,о³°``*









    글 美風 김영국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정신(精神)은
    시간의 미로 속에서 잠들고 있다

    며칠의 시간이 흘렀다
    내 정신(精神)은
    방황의 늪에서 푸시시 잠을 깨
    해맑은 하늘을 보았다

    눈이 부신 파란 하늘은
    내 정신(精神)을 질책이라도 하듯
    강한 햇살로 채찍질한다

    내 정신(精神)은
    며칠의 삶을 생각해 본다
    되돌릴 수 없는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³о,♡ 즐거운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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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같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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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담 울타리 너머로 빨간 장미꽃이
    싱그럽게 보이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속담에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나눔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
    인격의 향기는 영원히 간다고 한다지요.

    오늘도
    아름다운 꽃향기를 즐기면서
    마음속에도 꽃보다 더 향기롭고
    행복함을 나누는 멋진 하루 되세요

    단비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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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맞이꽃


    보일듯 말듯한 자리에
    봄맞이꽃 이름 달고
    무리 지어 피어난 야생화

    밟힐까 밟힐까
    작지만 크게 느껴지는 건
    봄소식을 안고 있어 그런가보다

    다섯 꽃잎으로 도도하게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며
    자리매김하는 사월의 봄

    바짝 엎드린 둥근 잎자락
    꽃을 피우기 위해 버팀 한 줄기
    가련함 위에 피워낸 봄맞이꽃

    초롱 잎 무리 사이로
    가득히 물들인 물결의 흰색
    보일듯 말듯한 야생화의 봄

    오늘도 행복 웃음이 함께하는
    기분좋은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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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졸이며 그렇게 사는 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 없이 아무 욕심 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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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어지는 식사

    우리 몸은
    입으로 들어오는 것을 원재료로
    매일 조금씩 신진대사를 하며 다시 태어나고 있다.
    따라서 음식과 물이 우리 몸을 새롭게 좋은 몸으로
    태어나게 하는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 때
    영양가나 칼로리에만 신경을 쓰는데,
    그러면 노화 현상을 막을 수 없다.
    젋게 살고 싶다면
    장이 젊어지는 식사를 해야 한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시크릿》중에서 -

    〃♡ 행복한 ㈜말♡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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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아그네스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이지요.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행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도움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는 우리들이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함께 하는 인연을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해요.

    단비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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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을 지으라

    불교에서는

    복을"받으라"고
    하기보다"지으라"고 한다

    복을 받는 일은
    누군가 복을 주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반면

    복을 짖는 일은
    스스로 복을 일궈 누릴 수 있다는
    적극적인 의미다

    법문에는 이같이 나와 있다

    "스스로 지어 스스로 받는다."

    이곳은맑음,
    오늘도 일교차 크고
    짧은봄 더위 이어진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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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님....♧

    좋은 아침입니다.
    비가 내리려는지 오늘은 하늘이 많이
    흐려있네요..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가
    참 많이도 그립고 그리운 날들입니다.

    온사방에 초록초록 신선함들이 산책길에
    오른 모든이들의 모습을 한폭의 화보로
    만들어 주는 신선한 금요일 아침..!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힘내시구요.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작과 끝이 한결같이
    웃음 잃지않는 소중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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