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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을 것 같던 계절 - 이예준 그렇게 내게도 다시 봄이 왔어 참 많이 아팠고 참 많이 울었고 참 많이 추웠던 지난날 그 계절 21년 01월 02일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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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



    보고 싶어도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이 있어도 만저 볼 수 없는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이여

    공허한 밤하늘에
    마음을 잘라내어 버린듯한
    바람같은 내 마음 저 별이 알까
    저 하늘이 알까

    달과 태양이 없는
    깊은 심연(深淵)속에서
    어둠이 땅을 덥고 하나 둘
    하얗게 부서저간 내 사랑아

    눈감으면 가슴이 누워 버리는 슬픔에
    가슴으로 이름을 부르다
    잠이 듭니다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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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코비 *´```°³о,♡ 사랑합니다 ♡,о³°``*








    지산 고종만




    아침에 풀잎에 맺힌
    영롱한 이슬을
    사랑합니다

    한바탕 쏟아진 소낙비 뒤의
    일곱 색깔 무지개를
    사랑합니다

    저녁 해질 무렵
    아름다운 노을을
    사랑합니다

    겨울 한밤중에 내리는
    하이얀 함박눈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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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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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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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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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성타도 야전사령관으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함/미쿡 전 국무장관~공화당 개페이오는 2×1 즉 2+1로 첩거느린 괴물로 총구를 밖으로 똥질-총질인 세계적 미국의 타락상은 이미 끝난정도!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악마 동성애자! 긍께 똥성반란에 2+1이런게 말이나 되냐구요?소가따/속았다가 답! 벌러덩, 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몽키와 미양키 담합 핵쓰레기 환경범죄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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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II유민II 살다보면
    꽃과 같은 사람도 만나고
    저울과 같은 사람도 만나지만

    내겐
    희망을 얘기하는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뒷배경이 되어준
    고마운 소올 메이트(soul mate)

    블랙홀에 빠져 헤맬때
    등 토닥여 주며
    시어에 날개를 달아준 사랑

    받아 누리는 행복보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준
    향기나는 사람

    아름다운 카페
    비오는 창가에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의 무지개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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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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