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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temPs d`Un Ete 07월 18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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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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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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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늘 인연 -

    하늘에서 만들어준 인연의 고리 아시나요?
    인연의 고리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이로
    충만하여 오래오래 사귀는 것입니다.

    삶이 힘들때,
    너무나 큰 무게가 와도
    내가 그대를 떠올릴때면 언제고 찿아와서
    위로의 순간이 되어 있을 때
    하늘의 연이라 합니다.

    친구의 연은 이처럼 위로의 순간이 되고
    포근함을 항상 느끼며
    마지막을 남는 인연이 하늘의 인연입니다.
    그럼 그런인연들은
    한사람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즐거운 시간..편안한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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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누군가와 동행한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들의 삶은 언제나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움이 있기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이고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나 "친구야!"
    불러주면 달려가고픈 정다운 사람들.
    우리들의 삶 얼마나
    아름답게 될 수 있는 삶입니까?
    친구가 있는 삶 말입니다.
    나의 친구야!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
    가을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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