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두물님의 프로필

/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2/∴∴ /보/오늘은/검/∴∴/빨/★ ★★ /나비//튤립//빨/★★∴/보/더 많Oi /5/♥/2/많Oi∴★★★.. 04월 04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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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두물  
    /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2/∴∴ /보/오늘은/검/∴∴/빨/★ ★★ /나비//튤립//빨/★★∴/보/더 많Oi /5/♥/2/많Oi∴★★★ /장미//5//빨/♥/2/사랑합니다★ /포옹//빨/★★∴/보/더많Oi 많Oi∴/빨/★/개구리와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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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사랑님아 고맙구로~~ㅎㅎ 03월 16일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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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두물  
    __▒▒▒▒▒_ ☆。*
    .*"⌒'''⌒*.  ☆
    :  ●  ● : ○。
    * "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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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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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II두물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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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 즐거운 성탄절 맞이 하시고 행복한날 하세요~~

    • 올만입니다~~Merry Christmas ^^ 17년 12월 24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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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넣어 끓인다. 더보기일시2017.12.22 오전 1시 28분

    벌써 2017년 12월22일 불금이자 동지죠
    동지는 밤길이가 길다는뜻인데요
    울님들 몇일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2018년 무술년 개띠해에도 대박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셔요^()^

    • 승아님아~~~~~잘먹요기해볼께~~~^&^ 17년 12월 22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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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년 12월 22일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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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6일

  • 해님천사 눈오는 저녁
    바람 자는 이저녁
    흰눈은 퍼붓는데
    무엇하고 계시노
    같은 저녁 금년은
    꿈이라도 꾸며는
    잠들면 만나련가
    잊었던 그 사람은
    흰 눈 타고 오시네
    저녁때 흰 눈은 퍼부어라
    • 하얀눈 바람타고 그님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17년 12월 19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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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

  • 부국II두물  참 좋은 이에게 ^^*

    한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이제는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때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 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서로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란걸
    가끔은 잊을 때가 있다
    • ㅎㅎ 두물님 ㅎㅎ 갑자기 우쨰이리 많은시를 ㅎㅎ 잘보고갑니다 ^^ 17년 12월 11일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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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드님~ 늘 건강하세요^^ 17년 12월 19일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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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II두물  황홀한 고백"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 의 한숨 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한 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 내는 거대한 밤하늘이다.

    어둠 속에서도 훤히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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