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바다님의 프로필

세이클럽에서 . 다음으로 이사갓지 어느덧 6개월 ! 이제는 회원수는 130명 카페이름도 60 70 "좋은친구"으로 변경하고 이.. 01월 21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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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초록바다  세이클럽에서 .
    다음으로 이사갓지
    어느덧 6개월 !
    이제는 회원수는 130명
    카페이름도 60 70 "좋은친구"으로 변경하고
    이제는 어느카페 못지 않다고 자부합니다 ,
    "초대장"
    다음사이트
    주소 cafe.daum.ne t/asx500
    60 70"좋은친구"
    카페 안내입니다

    귀하님께서 다음카페로 옮기려고 생각하시면
    60 70 "좋은친구"카페로 오세요
    울카페는
    여자분 58세이상 남자분 60세이상
    가입 가능합니다 ,
    찾아오는 방법
    다음에서
    검색창에 6070 "좋은친구"
    적으시고 클릭 하시면
    창에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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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6일

  • 초록바다  세이클럽이 아니라 ..
    다음카페입니다 ,,
    "초대장"
    다음사이트
    주소 cafe.daum.net/asx500
    "60 내 나이가 어때서 "
    카페 안내입니다

    귀하님께서 다음카페로 옮기려고 생각하시면
    60 내 나이가 어때서
    카페로 오세요
    울카페는
    여자분 58세이상 남자분 60세이상
    가입 가능합니다 ,
    찾아오는 방법
    다음에서
    검색창에 60 내 나이가 어때서
    적으시고 클릭 하시면
    창에보입니다
    아니면 카페주소는
    cafe.daum.net/asx500
    또한 가입하시면
    정중히 모시고져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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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9일

  • 초록바다  그 별에 이름을 새겨 놓고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할 때
    어두운 밤 하늘을 바라보면
    꼭 한개 빛나는 별이 보여
    그 별 하나에 담겨진 것은
    가슴속 깊이 간직한
    비밀일기

    그 별에 이름을 새겨 놓고
    가장 힘이 들다고 느껴질 때
    커피 한 잔을 들고 나와
    그 별을 바라보며 이름을 불러보고
    기억을 마시 듯 커피를 마시며
    베시시 웃고 말아

    그렇게 미소를 한 입 베어 물면
    가슴 싸하게 전해져 오는
    작은 그리움

    나도 몰래 환한 미소를 등불처럼 내 걸고
    하늘을 향해 손짓을 하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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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

  • 초록바다  비가 내린다 ..
    그리움의 빗줄기가 가슴으로 내린다

    어두운 밤하늘에서
    그리움의 눈물을 머금고
    너무나 그리웠던 지난날의 추억을
    이야기하듯
    내 영혼 속으로 흘러내린다

    볼 수 없는 너의 이름을 바닷가에서
    부르다 지쳐
    밤하늘의 빗속에 씻어 버려야지
    외쳐보지만,

    비와 그리움
    이 한마디가 나의 가슴을 울리지만
    더 이상 그리움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내 가슴을 이렇게 슬프게 울리네

    먹빛 하늘 끝 허공을 가르고
    안으로 내리는 슬픔의 빗물이
    유유히 강물로 흐른다 해도 마음에서 흐르는

    그리움
    멈추지 않고 끝없이 흐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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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 초록바다  오늘아침 바닷가에서 ...
    우리의 삶이란 것도 늘~~
    저 바다처럼...,저 하늘처럼
    푸르고 넓었으면 좋으련만


    이곳에서 잃어버린 사랑을 찿고 내 인생을
    즐거움을 노래 하리라

    모든 추억을 수평선 저 멀리 떠나 보내고
    새로운 삶을 위해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위해
    열심히 살아 보리라

    오늘따라 이 바다는 참으로 쓸쓸해 보인다
    넓은 바다를 활주하는 저 갈매기들도,바다를 보며
    깊은숨 들이쉬는 사람들도,바람에 출렁이는 저 파도소리 까지도
    한없이 외롭게만 보인다.

    그래서인지 마음이 외로운 날이면 바다가 그립다
    이 아득함을 바다에 영원히 묻어두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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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0일

  • 초록바다  비가 몹시 내리는 밤....

    비가 몹시 내리는 밤
    그리운 얼굴은 하늘 창가에
    빼곡히 걸려 있네요.

    아름다운 추억 보고 싶은 마음
    비가 되어 내릴 때 마다
    앙상한 외로움은 멈출 줄 모르네_

    그리운 사람아~
    밤이 깊어지면 불 밝히듯
    잠시라도 내 생각을 떠올리는지..

    삶의 한쪽 귀퉁이에 서서
    불러보고 싶은 이름이
    오직 그대 뿐이란 걸...

    회색빛 그리움이 진해지는 날
    작은 촛불 한 자루 불 밝히리
    그대를 몹시 그리워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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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3일

  • 초록바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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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1일

  • 초록바다  내 마음에 비 !
    촉촉한 비가
    소리없이 내리는가 싶더니
    어느새 내마음 속에도 비가 내린다

    수없이 많은 그리움의 비가
    아련한 그리움
    텅빈것 같은 마음..

    비만오면 왜 이다지 마음이 아려오는걸까?
    다른사람도 다 그럴까?

    알수없는 인생길이다
    슬픈일도 없는데 슬퍼지고
    아픔도 없는것 같은데 아파오는건?....

    비야 내려라
    마음속의 아픔 슬픔 그리움
    다 씻겨 갈수 있을만큼비야 내려라~

    그러구 나면
    희망의 새싹처럼
    마음속에도 새로운 기억들로 가득 채워질까?

    생각도...
    마음도....
    다 씻겨갈만큼
    내려야 내마음의 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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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

  • 초록바다  드넓은 바다
    바다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잿빛 아스팔트위를 결코 헤매이지 않습니다

    화려한 불빛의 향연이나
    향락에 빠져 있지도 않습니다
    묵묵한 바다를 닮아
    그저 변함없이 제자리를 지킬뿐

    지금 저는
    그 바다를 그리워하며
    그 위대한 바다의 품속으로
    묵묵히 노저어 가고 싶네요

    바다는 모든 생명의 고향
    바다를 생각할때마다
    막연한 향수를 느끼는 것 또한
    그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봅니다만

    우리의 몸속에는
    아직도 넉넉한 모습으로
    바다가 살아 출렁입니다
    이제 잊고 지내왔던 그 바다를 향해
    이 초록바다와 함께
    마음의 여행이라도

    욕심과 아집이 없는
    바다로의 여행길를 나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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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6일

  • 초록바다  꿈속에서 그려보는 낙서 ㅎㅎㅎ
    말한마디의
    표현이 어색해도
    언제나 변함없는 미소로
    함께할 수 있는
    당신..

    멈출 수 없는
    시간속에서 진실과 순수함으로
    사랑을 아릅답게키워 갈수 있는
    당신 이기에 ...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 생각에 가슴 가득
    아름다운 별들을
    헤아리고 있다오 ..

    영혼 깊은곳에서
    당신과 나 .!

    하나되는 마음의 간절함을 가진
    당신 !!!!

    속삭이듯
    작은 사랑의 노래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나를 흔들어 깨우는
    당신 이기에
    이밤도 그리워 지네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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