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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행복~ 15년 06월 02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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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유년시절추억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중 략 >~

    그리하여 참 마음 편안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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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가끔은 그렇게 살고싶다.

    마음 열어놓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연락 없이 찾아가도 환한 얼굴로 반겨주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향기로운 커피 향 가득 담고 흘러나오는 음악을 말없이
    함께 듣고 있어도 좋을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괜스레 가슴을 파고드는 쓸쓸한 마음
    따뜻한 커피 한잔 나눌 사람이
    그리워 전화를 만지작거려 보아도
    그 누구에게도 머물지 않는 마음

    손끝을 타고 가슴으로 퍼지는 따뜻한 커피 한잔에
    공허한 마음 살포시 놓아봅니다.

    출처 : 임숙희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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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Oo동감oO 아름다운 행복...........이란 글자에 의미.................달빛 조각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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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 고요한 밤 창가에 서서
    별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대의 숨결이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으면
    그립고 보고파서
    까만 밤 지새도록
    그대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
    그 귀한 시간 속에
    그대와 함께할 수 없음을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없는 외로운 밤이지만
    그대의 향기가 가득남아
    행복 하리만큼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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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스스로 만들어라.


    의무를 다 하지 않고 권리부터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으면서
    요구만 한다면 그 끝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상에 공짜가 존재한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참 순진하거나 아둔한 사람일 겁니다.
    물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정말 대가 없이 주는 걸까요?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입만 벌리고 있으면 저절로 굴러들어 올까요?
    스스로 만들지 않는다면 누릴 권리도 없는 겁니다.

    행복은 스스로의 땀과 노력으로 만드는 열매입니다.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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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언제나 좋은 사람 내게 있어
    가슴 뭉클한 기쁨 내게로 올 때면
    그대 향기 너무 그리워진답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마음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어
    생각만으로 기쁨이 솟아오르고

    말 없이 번져 가는 물빛 그리움
    갈바람 타고 불어오는 작은 오솔길 따라
    걷고픈 설레임 가득한 날에는

    그대 향한 이 작은 가슴속에
    하얀 구름이 일고 꽃망울 부풀어 터트릴 그 날 기다립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으니
    그대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늘 언제나 그대로 인해
    작은 행복도 기쁨도 일어나

    나를 온통 사로잡는 이
    바로 그대라는 것을...

    ~<중 략>~

    출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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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중 략>~

    -좋은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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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의 아름다움...


    마음이 새로워야 보는 눈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듣는 귀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하는 일도 새롭다.

    마음이 고아지면 말씨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행동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얼굴도 고아진다.

    마음이 겸손하면 탐욕이 사라지고...
    마음이 겸손하면 세상에 적이 없고...
    마음이 겸손하면 행복이 절로 크다고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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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유년시절추억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타인으로 다가오지만 그를 친구가 되게 하느냐
    아니면 타인으로 남게 하는가는 나에게 주어진 몫이겠지요...

    시간이 흐르고 그를 만나며 그가 타인에서 벗어나
    내 눈에 익으면서 그리고 가슴으로 다가오면서
    그와 서서히 친해져 가는 것이겠지요...

    한 두번 만나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친구의 의미는 퇴색되어 버리고야 말겠죠.

    ~< 중 략 >~

    오래될수록 맛과 향을 내는 포도주처럼
    그런 모습으로 너와 내가 익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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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지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케스트님 작품-- 08월 12일 2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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