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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안부......... 08월 09일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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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가을이
    거기에 있었다

    우리들이 미처 나누지 못한
    사랑이야기가..

    넌 설레임으로 나에게로 왔고..
    어느 눈부신 가을에...
    아픔으로 떠나갔다..

    그 가을이
    또 오고있다..

    우리들이 미처 하지 못한 사랑을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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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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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 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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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다는 이유로..
    친절하다는 이유로..
    없는것보다 나은 사람을
    만들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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