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세희oO님의 프로필

*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핍니다 *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쁘네요. 아름답습니다.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기다.. 11월 20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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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은우 세희야...생신 축하한다...건강하구 장수무강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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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Oo세희oO  
    *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핍니다 *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쁘네요.
    아름답습니다.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기다립니다.
    믿습니다.
    기대됩니다.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습니다, 지나갑니다, 다시 꽃핀답니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운답니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네는 하루가 우리들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나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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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당신은 보석같은 사람]

    때론 자기 자신을?
    잘 알지 못할때 가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자신에게서 어떤 향기가 나는지
    때론 누군가로 인해?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자꾸만 멀어져가는 너 때문에..?

    당신은 내가 본 어떤사람 보다도?
    매력적이고 인간적이며?
    누구나에게 힘이 되고?
    등불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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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하늘같은 사랑

    나 아닌 타인에게?
    그무엇이 되어준다는 건
    그리 쉬운일 이 아닙니다.?

    누구나 나의 존재에?
    가치를 줄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건 누구나 할수있지만?
    아무나 될수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은?
    그누구보다 도 가장 값진?
    보석같은 사람입니다.
    그 보석을?
    함부로 여기지 마십시요.?

    그보석을?
    감정 할수있는 사람만이?
    그가치를 아는 법 입니다.?

    - 지혜의샘 중에서 -
    • 하늘사랑바다님께서 주신 글...감사합니다~^^ 11월 20일 22: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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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Oo세희oO님께서 판도라트로트방송국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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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7일

  • Oo세희oO  어제의 둘도없는 웬수가 오늘은 둘도없는 친구가 될 수 있고
    어제의 둘도없는 친구가 오늘은 둘도없는 웬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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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5일

  • 세희OnAir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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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8일

  • WJ세희  
    물건을 잃어버리면 "대체"가 되지만
    사람은 아무리 애를써도 똑같은 "사람으로" 대체 할수가 없다.

    그래서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한번 잃은 사람은 다시 찾기 어렵다.

    사람을 "사람으로" 사람답게 대하는 "진실한 인간관계"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며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킬 줄 아는 비결인 것이다.

    사람을 얻는일, 그 일이 가장 중요하다.

    인생에서 사람을 잃는일이 최악의 실수가 아닐런지 생각 해 본다.

    항상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도록
    서로 소통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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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3일

  • Oo세희oO  
    참된우정은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똑같은 것이다
    앞에서 보면 장미 . 뒤에서보면 가시같은것은 우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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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 Oo세희oO  

    <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

    인생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며
    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 꼭 나이가 젊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
    70, 80 이 되어도
    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
    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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