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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 03월 11일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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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마음의창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을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가 미래 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 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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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

  • MJ세희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말중에 대부분은 남의 말을 하게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찿으려 합니다.
    생각이 깊은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말을 해서는 안 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말로 위로하며 격려하고 삶의 힘을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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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4일

  • Oo세희oO  

    베풀 때에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말 것이며
    또한 베풀 상대를 가려서도 안 된다.” <열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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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세상 사람들은 살아가는 동안 갖가지 악담을 하기 때문에
    혓바닥에 저절로 도끼가 생긴다.
    스스로 악한 말을 함으로써 그 말은 도끼가 되어
    도리어 자신을 해치는 것이다."<기세인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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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마음의 불청객


    힘든 육체적인 활동이라도 감정상태만 좋다면
    하루종일 콧노래 부르면서 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갈등은 30분, 1시간 지속되면
    에너지가 고갈됩니다.
    감정의 파도가 깍아먹는 에너지는 상상초월입니다.
    어떤 종류이든 갈등을 불러일으킨다면
    불청객일 뿐입니다.
    사랑이든, 돈이든, 아무리 근사한 주제라도
    기쁨으로 와 닿으면 손님이고,
    갈등으로 와 닿으면 불청객입니다.


    마음을 갉아먹는 불청객은 사양하면 됩니다.
    불러들이지 말고 마음에서 정중히 거절해 보세요.
    -명상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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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 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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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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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8일

  • II유민 내마음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스런 그대
    내 가슴에 사랑의 불
    붙여준 보고싶은 그대
    그대의 가슴에 꽃을
    달아 드립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긴세월
    사랑을 잊고 살아 왔지만
    봄날의 새싹처럼
    사랑의 새싹을 움트게한 그대
    그대의 마음에
    내사랑 가득 담아 봅니다
    바람앞에 꺼저가는 작은 불
    그대의 사랑의 기름으로
    활활 타오르게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둠에 있는자들에게
    나누게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보고싶은 그대여
    그대의 아름다운 가슴에
    내 사랑 가득가득 담아
    아름다운 꽃
    영원히 피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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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1일

  • II유민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 되고
    귀한 글이기에 귀한 인연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설령 글이라 작은 오해도 생기겠지만
    우리는 이내 그 오해를
    풀 수 있어야겠습니다.
    글은 마음을 속일 수 없고
    글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한자 한자가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
    서로 마음이 담겨 있고
    서로 진실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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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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