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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07월 23일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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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YJ세희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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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Oo세희oO님께서 트로트예스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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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님께서 트로트예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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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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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Oo세희oO  

    <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

    인생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며
    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 꼭 나이가 젊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
    70, 80 이 되어도
    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
    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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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1일

  • 마음의창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을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가 미래 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 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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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

  • MJ세희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말중에 대부분은 남의 말을 하게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찿으려 합니다.
    생각이 깊은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말을 해서는 안 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말로 위로하며 격려하고 삶의 힘을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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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4일

  • Oo세희oO  

    베풀 때에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말 것이며
    또한 베풀 상대를 가려서도 안 된다.” <열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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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세상 사람들은 살아가는 동안 갖가지 악담을 하기 때문에
    혓바닥에 저절로 도끼가 생긴다.
    스스로 악한 말을 함으로써 그 말은 도끼가 되어
    도리어 자신을 해치는 것이다."<기세인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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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세희oO  

    마음의 불청객


    힘든 육체적인 활동이라도 감정상태만 좋다면
    하루종일 콧노래 부르면서 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갈등은 30분, 1시간 지속되면
    에너지가 고갈됩니다.
    감정의 파도가 깍아먹는 에너지는 상상초월입니다.
    어떤 종류이든 갈등을 불러일으킨다면
    불청객일 뿐입니다.
    사랑이든, 돈이든, 아무리 근사한 주제라도
    기쁨으로 와 닿으면 손님이고,
    갈등으로 와 닿으면 불청객입니다.


    마음을 갉아먹는 불청객은 사양하면 됩니다.
    불러들이지 말고 마음에서 정중히 거절해 보세요.
    -명상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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