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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인연 누구를 밀어낸다는게 이런 아픔을 수반하는 줄 몰랐다 이별이란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몰랐다 살을 도려낸다는.. 11월 17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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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마음의 그릇

    비가 억수같이 쏟아
    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획인해
    볼 일입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은 없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늘 웃음이
    있고 늘 기쁨이 있고 늘
    넉넉함이 있습니다.

    힘들어도 참고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됩니다.

    버룻처럼 하는
    일에 젖어들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은 언제가는 '꽃'을
    피워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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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마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
    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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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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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다.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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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터질듯 그대보고픈날에는



    가슴터질듯 보고픈날은 모든것 다버리고 내사람에게 가고싶다

    가식으로 덮혀뒀던 이모든허물 벗어던지고
    사랑의 알몸으로만 내사람에게 달려가리

    머리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가슴이 시키는 그대로
    그리운 내사람 당신앞에선
    환하게 웃음주고
    보고프고
    그리웠던 이내가슴 다열어보여주고
    이가슴 터질듯 절정에 오르면
    맨살로 당신을 온몸으로 맞으리

    이가슴 터질듯 보고픈날은
    모는것다버리고 내사람에게 가고싶다

    이가식으로 둘러싸여 꽁꽁 묶여있는
    이허물 벗어던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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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을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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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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