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슴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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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오늘)

  • 하늘에 반짝반짝 꿈이 걸려있다

    밤이 길고 어둠이 진해질 때
    비로소 별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까만 빌로드 천 위에 보석을 쏟아부은 듯
    촘촘하고 영롱하게 빛나는 별은 암흑의 두려움도
    순식간에 잊게 할 만큼 매력적입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암흑의 시간입니다.
    꿈은 그 때 별이 됩니다. 그 별을 딸 수 없어도
    두려움 없이 견뎌낼 수 있게 합니다.
    그 별이 자신의 길을 안내합니다.
    그게 꿈의 힘입니다.

    - 김경집의《지금은 길을 잃었을지라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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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내nr랑현준

    ★ 이렇게 살아가래요 ★

    나비 등을 타고
    꽃밭에 갔더니
    내게 꽃처럼 살아가래요

    그윽한 향기 뿌리고
    방글 방글 웃으며 살아 가래요

    산새 등을 타고
    숲속에 들어갔더니
    내게 산처럼 살아가래요

    무겁게 앉아 멀리 바라보고
    말없이 푸르게 살아가래요

    갈매기 등을 타고
    바다로 나갔더니
    내게 바다처럼 살아가래요

    가슴에 푸른 물결치면서
    진주랑 고기랑
    키우며 살아가래요

    바람의 등을 타고
    구름 위로 갔더니
    해처럼 달처럼 살아가래요

    온 세상 밝혀주고
    변홤없이 살아가래요

    - 글출처 : 좋은 글 나무중에서 -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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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萬尋(만심)

    거지에게 生日(생일)날이 없고
    도둑에게 良心(양심)이 없다
    熱心(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밤과 낮이 없고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失職者(실직자)에게 월급날이 없듯
    게으른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다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한탄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 있음을
    사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短點(단점)을
    들여다보며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長點(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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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선
    고운체가 必要(필요)하듯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선
    고운 마음이 必要(필요)하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서
    잘 드는 대패가 必要(필요)하듯
    멋진 未來(미래)를 얻기 위해선
    現在(현재)의 努力(노력)이 必要(필요)하다
    慾心(욕심) 많은 사람은 자기 연장을 두고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을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을 잃고 만다
    同行(동행)이란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가는 것이랍니다

    *만심: 만 길이란 뜻으로, 높이나 깊이가 대단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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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가끔 유치 하게

    아침에 보고싶은 마음은
    잘 잤을까?

    점심에 보고싶은 마음은
    점심은 먹었을까?

    저녁에 보고싶은 마음은
    해가 짧은데 바람이 찬데
    퇴근은 했을까 아프지는 않는가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생각 합니다...

    아침엔 노랑색
    점심엔 보라색
    저녁엔 초록색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낚서장에 열 두번도 더 써 봅니다...

    사랑은 가끔 유치 하게
    어린아이 처럼
    찬란하게 색을 칠하고 지워보며
    혼자 웃을 수 있는 가슴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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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가끔 유치 하게

    아침에 보고싶은 마음은
    잘 잤을까?

    점심에 보고싶은 마음은
    점심은 먹었을까?

    저녁에 보고싶은 마음은
    해가 짧은데 바람이 찬데
    퇴근은 했을까 아프지는 않는가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생각 합니다...

    아침엔 노랑색
    점심엔 보라색
    저녁엔 초록색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낚서장에 열 두번도 더 써 봅니다...

    사랑은 가끔 유치 하게
    어린아이 처럼
    찬란하게 색을 칠하고 지워보며
    혼자 웃을 수 있는 가슴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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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 나는 인연을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친구로 지인으로 만들면서
    서로의 성향도 알아가지요

    슬픔도, 즐거움도
    함께 공유하면서
    따뜻한 위안을 주고받으며
    마음의 의지가 되는 좋은 벗으로

    세월이 묵어갈수록
    서로의 속마음도 털어놓고
    진정한 마음 나누며
    아름다운 인연으로 지내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한결같은 성품으로
    향기 나는 인연으로
    품위와 사랑을 겸비해 함께하고 싶지요.

    오늘하루 기분좋게 흘러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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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사슴님.....。

    시원함이 느껴지는 주말 아침입니다..
    장마가 시작된다는 소식에 기대를 했지만
    제가 사는이곳엔 많은 비는 오지않고 후덥한
    날씨에 불쾌지수만 더 늘어났던 날이였던것
    같습니다....시원한 한줄기 소나기라도 내려
    주면 좋으련만..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보낼듯
    합니다....어느새 6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이야기 꽃피우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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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같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살랑거리는 바람을 타고
    사뿐사뿐 네 개로 와
    따뜻한 속삭임 들려주는

    사랑하는 그대여
    하루 속에 우리 사랑이
    아름답게 영글어 가네요

    시원하게 펼쳐진 강물도
    우리를 반겨주고
    파란 하늘도 우리를 보고
    손짓하며 웃는듯합니다

    향긋함 속에 모락모락 행복으로
    설레게 하는 그대는 언제나
    커피 같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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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라

    살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억울할 때도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럴 때
    제일 필요한 게 희망아닌가?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에게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 주자. 그러면 희한하게도
    그 사람에게도 힘이 되지만 나에게는 더 큰 힘이
    된다. 이것이 바로 희망의 전염이다.
    당신이 지금 지쳐 있다면 다른 사람을
    힘나게 하는 말을 건네 보라.
    바로 되돌아온다.

    - 김영식의《10미터만 더 뛰어봐!》중에서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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