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커피님의 프로필

.·´″```°³о,♡ 어느 날 꿈이었네 ♡,о³°```″´·, 나도 모르게 그리움이 와 있었습니다 언제 바람이 불어 왔는지 꿈처럼.. 18년 10월 21일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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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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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 II커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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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II커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오늘 ぁŀ루づŀ づŀ장 큰 선물입Ŀıどŀ... 12월 10일 22: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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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빈님ㅁㅁㅁㅁ고운작품 감사합니다~~ 12월 07일 22:4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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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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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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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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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II유민II 멀리 사는
    자주 통화도 않는 혼자 된 동생이
    몇 달만에 카카오 톡으로 쉼표 하나
    콕, 찍어 보내왔다
    언젠가 통화 중에
    손님이 계셔서 바쁘다며
    전화를 끊던 매몰참이
    쉼표 위에 얹힌다,
    살아 있다는
    숨은 잘 쉬고 있다는
    한 가닥 살가움의 꼬리마저 잘린
    쉼표 하나가
    백 마디 말들을 달고 나온다
    사람에게 상처 받은 외로움은
    사람 말고 무엇엔가
    자신을 온전히 쏟아붓게 하여
    모질게 만들기도 하거니
    일에 빼앗긴 마음엔
    쉼표 하나 보내는 것도
    배려고 인정이어서
    오늘 받은 작은
    쉼표 하나가
    온 방 그득 채운다
    오래도록 내 심장에 얹힌다
    동생의 숨소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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