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개비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6년 10월 03일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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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밀양개비님께서 트로트선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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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밀양개비님께서 넘버원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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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
    ┖♡━━┛
    ━━┻━━
    ┏━━♡┓
    ┗━━━┛
    봄내음 한스푼과
    사랑 두스푼..
    싱그러운
    바람내음 한스푼과
    은은한
    들꽃내음 세스푼..
    봄.향.기.
    차한잔 내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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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 - 양현주


    길 위에는 나보다 먼저 도착한
    계절이 누워있다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낮은 자세,
    땅 속을 깊이 파고 들어가면
    드러내는 것을 싫어하는
    그의 분주한 손이 이웃과 맞닿아 있다

    약한 자의 위로가 되어주던
    거친 손은 기둥을 받쳐주는
    강인한 힘이다

    하늘로, 하늘로 향하는 희망을 따라
    바람이 불어오고
    꿈들이 무성하게 떨어져 내릴 때면

    갈색 잎들이 파르르 노래해도
    그의 웃음 속에 말하지 않는 슬픔이 보인다

    철마다 옷을 갈아입으며
    삶의 전부를 흔들어 놓았던
    변덕스러움조차 깊게 안아주는 그는
    꽃보다 아름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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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 사람.. 황순정


    내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그래서 가슴이 더 시린 사람.

    보일듯이...아닌듯이...
    그렇게 한 몸처럼 느껴지는
    그림자마냥,
    늘 가슴 한켠에 머무는 사람.

    오가는 느낌 하나로
    충분한 위안이 되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교감만으로
    살아온 나이수 만큼
    더욱 성숙되어 지는 사랑.

    멀리서라도
    가까이인듯한
    생각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서 있는 나무처럼
    늘 푸르름에 물빛 머금은 애달픔마냥
    영원하길 소망하는
    내겐 그리운 사람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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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좋다
    좋아요.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 나태주의《혼자서도 꽃인 너에게》중에서 -
    *
    *
    *
    수줍게, 당차게,
    해맑게, 진지하게, 큰 목소리로,
    귓속말로 사람과 자연, 공간과 시간에
    좋아요'라고 고백합니다.
    나도 좋다'며 대답해주는
    우리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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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스한 차 한잔 놓고 갑니다.~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오늘도┃┃즐거운┃┃하루로┃┃행♡복┃┃하세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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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5일


  • 고은님들~
    행복하세요~

    ┣━━┫
    ┗♡━┛
    ━━┻━
    ┏♡━┓
    ┗━♡┛
    한스푼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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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4일




  • /)
    ( . .*)
    ===0=====0==
    다녀가신
    모든님!
    사랑하는 님!
    ㄱ├
    ┌┐
    │사의
    └┘
    마음을 전합니다.
    두고가신 마음
    따뜻한 흔적




    다 ~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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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2일

  • 오라버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어찌 경숙이랑 새일이 갓데요 ㅎㅎ오ㅡㄹ이 숙이 생일인데 ㅎㅎㅎ

    • 그러네~평생 안잊어버리겠네 고맙다 경숙아~ 17년 11월 03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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