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서님의 프로필

친등은 정중히 사양할께요 고마워요~~ 19년 09월 22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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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물가에서님께서 은소령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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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II유민II 그리움이 꿈틀거린다
    희망을 안고 떠오르는
    붉은 햇살 때문일까?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고
    안부가 궁금해진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그리움의 둥지에서
    텅 빈 내 가슴을
    사알살 흔들어 놓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둔
    사람들이 많은 탓 일까?
    왠지 보고 싶고
    사랑스럽고 그립기만 하다.

    혼자서만 그리움에 빠져
    내 가슴에 속삭이며
    몸부림치는 꼴이
    먼산을 바라보는
    사슴의 목 늘린 그리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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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그리움이 꿈틀거린다
    희망을 안고 떠오르는
    붉은 햇살 때문일까?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고
    안부가 궁금해진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그리움의 둥지에서
    텅 빈 내 가슴을
    사알살 흔들어 놓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둔
    사람들이 많은 탓 일까?
    왠지 보고 싶고
    사랑스럽고 그립기만 하다.

    혼자서만 그리움에 빠져
    내 가슴에 속삭이며
    몸부림치는 꼴이
    먼산을 바라보는
    사슴의 목 늘린 그리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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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II유민II 바람아 너는 알리라
    우리들의 애틋한 사랑을


    보고 싶어 미친 듯이 달려가던
    어제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당신의 고요한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을 보냈는데
    그 사랑 지금은 멀리 떠났지만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 같은 날
    그리운 미소 지으며 다가오는 그대 모습
    찬찬히 보낸 세월이 너무나 그립구나

    세상의 모든 번뇌 잊을 수 없는 그대 마음
    사랑이라는 예쁜 미소로 꿈 속이라도 보고 싶다


    즐겁고 아파했던 서글픈 세월도 너무나도 그립구나
    어디에 있더라도 아름다운 예쁜 미소 잊지 말고 잘 있어라
    잊지 못할 사랑의 긴 연서를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며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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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비 오는 날
    창밖을 내다보노라면
    스쳐간
    모든 것들이 보고 싶다

    옛날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보고 싶고
    따뜻한 봄볕을 쪼이며
    어미를 따라 모이를 찾던
    병아리들도 보고 싶다

    답답한 마음에
    빗속으로 나서면
    골목 길 처마 밑에
    옹크리고 안자
    한량없이 빗속을 바라보던
    순자 도, 까재 도
    영영 내 곁을 떠나간
    순이 도

    한달음에 달려가
    꿈과 사랑을 함께
    껴안고
    푸른 풀밭위에서
    뒹굴던 언덕 위
    환상처럼 다가서는 그 시절
    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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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한번씩 욕심을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노여움을 버릴때 마다
    그래 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생각 하고
    좋은말을 하고
    좋은일 할때마다
    그래 그래 환희 웃으며
    고마움에 꽃술 달고

    내마음 안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결 같은 정성으로
    기쁨꽃 피워내리라
    기쁘게 살아야지
    사랑으로 가꾸어 이웃에게
    나누워줄 사랑열매 맺어

    힘들고 슬프고 지친 사람들에게
    사랑열매 하나씩
    달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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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물가에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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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4일

  • 수전산전 ▶♣♡내가아닌 그대가 있기에 늘 행복합니다♡♣ ◀┓.....(^_^)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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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깜장눈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11월이 되었습니다.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나무도 겨울 채비하느라..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 한해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한 달 보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
    • 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19년 11월 30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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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 물가에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물가님 감사합니다 꽃비님 프로필에서 저장 했어요 잘사용 할께요 ^^^^ 19년 10월 25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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