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영우님의 프로필

ASAP. 17년 04월 06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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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2일




  • 뭔지 모를
    포근한 숲속 품으로 들어가는 듯한
    따뜻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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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5일

  • SimplE영우님께서 올드팝의추억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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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5일





  • 오랜만에
    마음에 든 사진을 만났다.

    점심 식사후,
    커피숍에서
    동료가 영혼을 갈아 넣어
    찍었다는 사진.

    똥손이라고 해서
    사진 찍는 방법을
    간단하게 가르쳐 줬더니
    이런 결과물이 나옴.

    암튼,
    맘에 들었으니 전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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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4일




  • 개성있게
    슬림한 '애니시다'

    꽃말은 '겸손'
    겸손 스럽게 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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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1일




  • 2월의 열 아홉번째 아침
    동쪽 하늘의
    아름다운 빛번짐
    AM 07:03 분경.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 지고 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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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4일




  • 이 가을,
    깊은 이 길만큼
    가을이가 깊어가고 있네요.

    시각은
    청각을 리드한다고 했던가...

    가을빛이
    참으로 아름답소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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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4일




  • 커피보다
    수제차를 좋아한다.

    달큰한 방풍잎차!

    깊은밤,
    책장 넘기면서
    마시는 차는
    마음의
    심도는 깊게,
    힐링을 주기에 충분!

    이래서
    차를 우리고 마시는 과정이 차~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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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1일



  • 봄 산 갔다가
    내기에서 이긴 꽃.

    상대방은 국화라고,
    나는 아니라고.

    꽃 이름은 그 당시 알았는데,
    지금은 잊어먹은ㄴㄴㄴㄴ

    어쨋거나
    국화다, 아니다로
    5만원 내기에서 이기게 해 준꽃


    • 겹황매화 , 본래 이름은 죽단화 20년 07월 05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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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7일





  • 이~렇게
    이쁜 꽃의
    이름을 모르다니...

    너는 이름이 뭐니?

    • 황매화 20년 07월 05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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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원~5000원 사이
      길가에선 무료 04월 21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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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하면서도
    정갈하면서도

    노랑과 초록색의
    두 가지 컬러가 잎을, 꽃을 더 도드라지게 하여
    사람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모습!

    봄 산의
    4시와 5시 사이의 모습.

    어떤 사이 시간보다
    더 이쁘게 다가온다.

    그러고 보면,
    겨울을 제외하고
    4시와 5시 사이엔 그 어느것 하나
    이쁘지 않은것이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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