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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쎄 이씹쌔키들 ... 이쌕끼들을 마카 도치로 마빡을 까야하나 ㅠㅠ 사형시키야대나 ㅠㅠㅠㅠㅠ 12월 04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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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코비 *´```°³о,♡ 그리움이 눈으로 내리는 날 ♡,о³°``*








    안경애




    함박눈이 내려요
    겨울 빈 가지에도 교회당 뾰족탑 위에도

    눈이 내리는 하얀 세상
    그 길을 그대와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발자국 두길 쭉 내면서
    아무도 밟지 않는 길을 걸으며

    살짝 바람에 실려가며 보채는 눈꽃도 되고 싶고
    이따금 마음에 내려앉는
    눈물 괸 솜사탕도 되고 싶어요

    하얀 눈처럼 깨끗한 사랑이 내려와
    눈꽃의 고백처럼
    소복소복 쌓여 예쁜 사랑을 만들고 싶어요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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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형시키기  검쎄 이씹쌔키들 ... 이쌕끼들을 마카 도치로 마빡을 까야하나 ㅠㅠ 사형시키야대나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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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빠용님께서 별명을 반격의서막(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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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탐사가장티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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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날들

    기다리는 시간 마저도,
    그대 사랑 할수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 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수없기에,
    그대 만날수없기에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보고플 때가,
    사랑은 더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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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뉴스에 "새끼 윤썩렬" 한동훈과 이세창 우파 정객등이 딱 잡아떼며 酒邪주사犬통령 술자리 의혹을 적반하장으로 부인 하기에 술판 주인공중 남은 윤똥犬통이 과연 뭐라 할지 궁금하던 차에 꼭 또(라이)럼프 美극우 半틀러식 "가짜뉴스"云하는 본인의 거짓 답변을 들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지금 윤똥犬통 정권은 사리가/경우도 절대 아닌 살인정권 개미친놈들ㆍ윤석두 돼진다. 너 죽어 개쉐끼 듁여야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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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탐사가장티비  콜걸 줄리 주나 준다 막준다........... 이넘도 주고 저넘도 주고 ... 석열아 빙신색끼야 니는 좃댈
    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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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친구

    스치는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잊혀졌으면 좋았을걸

    어느날
    머물면 않되냐고
    눌러 앉고 싶다고 했을때

    웃으며
    친구끼리 그러는게 아니라고
    우리는 친구라고
    맘편히 가라고 했는

    커피잔을 만지며
    오랫동안 머뭇거리던
    그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네

    일어서며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남으라면 머물고 싶다면서
    떠나간 너

    내가 참 바보였어
    가을이 왔나 봐
    네가 좋아하던
    감나무에 노란 감이 열렀네

    바보처럼
    커피를 마시며
    너를 닮은 감을 찾고 있어

    커피 마시러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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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코비 *´```°³о,♡ 국화꽃 ♡,о³°``*








    정연복




    코흘리개 적부터
    내가 좋아했던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꽃.

    머리에 서리 내리는
    나이가 되어서도

    국화꽃 향기를 맡으면
    옛날이랑 똑같다.

    달이 가고 해가 가고
    나 죽은 후에도 영원토록

    은은한 그 향기 변치 않을
    참 좋은 꽃.




    *´```°³о,♡ 포근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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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당신 때문에♡,о³°``*








    동심초




    당신이 떠난 후
    한때는 많은 날은 방황했었지
    미움과 증오의 분노가
    온 삶을 지배했었지

    한때는 당신 때문에
    잿빛 하늘과 슬어져 가는 별빛과
    무너져 내린 황폐한 모래언덕과
    굳어버린 고독이 전부였었지

    살다 보니 그게 아니었어
    증오와 미움의 세월은
    나 혼자만의 몸부림치는
    한갓 헛된 욕심이었지

    삶이란
    그리 단순 한 게 아니더군
    슬픔도 미움도 상처도
    반드시 건너야 할
    인생의 징검다리였다네

    지나고 보면 슬픔은
    세월과 함께 저절로 사라지고
    과거는 추억으로 다듬어 저
    그리움으로 승화되어 남아있다네



    *´```°³о,♡따스한 주말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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