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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오늘)

  • 여유 있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 류 경 희

    천천히 흐르는 물이 아름답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물이 평화롭습니다

    걸어도 천천히 앞 뒤를 바라보며
    생각도 조금 더 천천히 했으면 합니다

    할 수 있다면 당신에게 사랑 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고 많이 해 드리고 싶습니다

    거치른 자갈밭을 걸어가는 세상살이
    옥토 밭이 될수 있다는 신념으로

    새 한마리 되어 넓은 세상속으로 자유롭게
    날아 들어가는 여유 있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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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가로등님...。

    어느새 또 하루라는 시간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간입니다...이젠 정말 가을이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계절 가을입니다....길거리엔 어느새 알록
    달록 이쁘게 물들어 가려는 준비들로 눈길을 사로
    잡더라구요^^모든이들에게 이계절이 행복한 가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내일부터는 이제 추석준비로
    많이 바쁜날들이 이어지겠죠...무엇보다 중요한건
    건강인만큼 아프지 마시고 잘 챙기시면서 연휴준비
    하시길 바래요~건강이 최고니깐요^^의미 있고 소중한
    연휴 되시길 바라면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수 있길 바랍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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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밤도 등불이 되어줄 그대


    불빛이 커져가는 밤
    소리 없는 침묵만
    가득 흐르고 있을 때

    가슴속에 스며드는
    여울물 노래

    산 등성이
    깊은 골짜기 별빛에
    꿈을 그리며

    두 눈을 지그시 감고
    불빛처럼 밝게
    타오르는 내 마음
    메이는 그리움 속에
    나를 묻고
    당신을 그리는
    향기로운 꽃잎

    같은 하늘 아래
    이 밤도
    내 가슴에 등불을
    밝게 켜주겠지 ..

    이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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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기쁨...(⌒ε⌒)Ω

    - ο 고은 ο -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세계의 어디선가
    누가 생각했던 것
    울지 마라

    지금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세계의 어디선가
    누가 생각하고 있는 것
    울지 마라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세계의 어디선가
    누가 막 생각하려는 것
    울지 마라

    얼마나 기쁜 일인가
    이 세계에서
    나는 수많은 나로 이루어졌다
    얼마나 기쁜 일인가
    나는 수많은 남과 남으로 이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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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의 슬픔 모은 최춘자

    내 가슴을 태우는 노을 속에서
    뜨겁게 다가오는 너의 모습
    눈물이 고인다

    기다림으로 지친 나를 가둔체
    이별의 슬픔이
    노을빛으로 피었다가
    스치듯 지나간다

    이마음 흔들어 놓고
    사라져 가버린
    너의 뒷모습에 나만 울었다

    보고프다 보고픈 사람
    그립다 그리운 사람
    잊으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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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아


    들꽃향기 바람에 실려와
    코끝에 전해오고
    코스모스 하늘거리며 춤추는 가을

    사랑하는 사람아!
    이 가을날
    우리도 풍성한 가을을 가슴에 담으며
    사랑으로 가을을 그려보세

    사랑하는 사람아!
    들녘에 우뚝 선
    외로운 허수아비의 친구 해
    우리 함께 노래 부르며 마음껏 놀아보세

    사랑하는 사람아!
    저 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우리 함께 고운 물감 찍어
    사랑이 가득한 구름 한 점 그려보세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의 풍성한 삶을 위하여
    계절이 주는 아름다운 가을을 반기며
    축배의 술잔을 높이 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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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 ─ 。
    아침에 눈을 뜨고
    잠이 들 때까지
    너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너의 안부가 그리운 날 에
    블랙커피 한잔에
    달콤한 사랑을 타서 마신다

    너의 안부가 그리운 날 에
    오늘도 난
    너의 안부를 묻는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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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누가 나에게 꽃이 되지 않겠느냐 묻는다면
    나는 선뜻 봉숭아꽃 되겠다 말하겠다

    꽃이 되려면 그러나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하겠지
    꽃봉오리가 맺힐때까지
    처음에는 이파리부터 하나씩
    하나씩 세상 속으로 내밀어 보는 거야

    햇빛이 좋으면 햇빛을 끌어당기고
    바람이 불면 바람을 흔들어보고

    폭풍우 몰아치는 밤도 오겠지
    그 밤에는 세상하고 꼭 어깨를 걸아야 해
    사랑은
    가슴이 시리도록 뜨거운 것이라고
    내가 나에게 자꿈 할해주는 거야

    그 어느 아침에 누군가
    아, 봉숭아꽃 피었네 하고 기뻐하면
    그이가 그리워하는 모든 것들의 이름을
    내 몸뚱어리 짓이겨 불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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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해는..
    사뭇 다른 한가위..
    모두,어렵고 힘든시기..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구요~

    9월에서 10월로 가는 이 번주,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주 보내시길..

    코로나 때문에~
    힘든시기에도 불구하고
    고향가시는분들 잘 다녀오시고..
    마음만은 넉넉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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