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파도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6년 09월 03일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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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흰파도님께서 자연의소리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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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흰파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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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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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흰파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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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파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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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누구님께서 별명을 흰파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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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님께서 별명을 누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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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파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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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5일

  • 해즐넛 어디로 가나/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잠시 왔다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아무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다 지나가고
    다 떠나간다는 것을

    삶은 메아리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더위에 땀 흘리면 가을이 오고
    소나기는 강물이 되어 흐르는

    너무나 빨리 달려가는 시간 속에서
    정ㅎ새진 일 년의 반이 흘러서
    오늘이 그 중심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고 후회를 합니다
    진정으로 달려오고
    진정으로 달려가는 길을 찾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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