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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행♡복‥╂─┐       ○。˚。     ┕━━━━┛┌┼┐[사♡랑 전해.. 20년 06월 01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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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II유민II 지금 여기서 幸福해야 합니다

    幸福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흔히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만 하다가 죽을 때까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채 죽습니다

    그러나 준비할 것도 없어요
    바로 지금부터 幸福해야 합니다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하지 말고
    오늘 당장 幸福해야 합니다

    오늘 幸福하지 못한 사람은
    來日 幸福할 수 없고
    이 생에서 幸福하지 못하면
    설령 저 생이 있다 해도
    幸福할 수 없습니다
    어딜 가도
    저절로 幸福해지는 데는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幸福해야 합니다

    - 人生수업 中 -

    처음으로 흔적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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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II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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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코비 *´```°³о,♡ 꽃을 만난 날 ♡,о³°``*







    은향 배혜경





    꽃을 만나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고
    근심 걱정 사라진다

    꽃을 바라보며
    무언의 대화를 나누면서
    마냥 기뻐하는
    은향 여인

    어여쁜 꽃과 함께 있으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거칠어진 얼굴도
    꽃을 닮아 고와진 듯

    마음이 포근하고
    팔방미인 친구가
    곁에 있어
    참 행복한 나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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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얼굴 못났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옷 더러움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더러움이 부끄럽다

    옷 떨어졌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헤어졌음이 부끄럽다

    키 작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작음이 부끄럽다

    돈 없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없음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식 적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적은 것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위 낮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낮지 못함이 부끄럽다

    몸에 때 있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에 때 있음이 부끄럽다

    하루에 한 번쯤 하던 일 접어두고
    잠시라도 스스로 마음을 살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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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코비 *´```°³о,♡ 이 밤이 지나 여명이 밝아오면 ♡,о³°``*










    靑天 정규찬




    달님 별님이 모두 숨은 밤
    구름이 몰려들어 깜깜한
    어둠을 만들어 놓는구나

    솔바람 뒤꼍으로 불어대니
    처마 밑으로 찾아든 밤새
    가로등 불빛에 잠 못 이루네

    야화는 밤이 되니 피어나고
    이슬은 살글살금 잎사귀로
    스며들어 보금자리를 만드네

    이 밤이 지나 여명이 밝아오면
    어둠에만 갇혔던 그리운 마음
    붉은 장미꽃처럼 피어나겠구나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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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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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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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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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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