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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늘변하지않은사람이되길 언젠가 또만나는것인데 우찌 헐뜻고 마음늘베려하면서 삽시다 사이버라고 무섭네요 02월 27일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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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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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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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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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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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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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나 이것이 이;쁘다 04월 18일 01: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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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장미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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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소한 일상에서
    감동으로 다가오는
    끝없이 주는 당신의 사랑은
    가슴을 적시는 따뜻한 선물입니다
    조건 없이 거저 주는
    그 사랑은 아픈 가슴을
    위로하듯 안아주는
    잔잔한 감동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후회 속에
    끝없이 흐르는 영혼의 눈물을
    닦아주는 세상에 빛과 같은
    사랑입니다
    주저앉은 마음을
    안아주는 그 사랑은
    잠자는 가슴을 깨우는
    작은 사랑의 종소리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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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임아
    연둣빛 초롱 들고
    밤사이에 찾아온 임아
    오신다, 기별하면
    버선발로라도
    동구 밖 나가 기다릴 텐데
    비췻빛 도포 자락
    휘두르고 오셔도 좋은 걸
    어찌 기별 없이
    밤손님으로 오셨는지요
    아무도 몰래 살짝 오시어
    함박웃음 웃는 것
    보시려 그리 하셨는지요
    그러시지요
    감각을 아시는 나의 임이기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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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당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다정히 손잡고 거닐었던
    아름다운 꽃길에서.
    지금도 그때의 생각에
    당신과 쌓았던 우리의 돌 탑 .
    이제는 지나간 사랑에
    당신과 행복의 탑을 쌓았던
    그때의 일들이 생각나
    지금도 가보곤 하는,
    당신과 함께 걸었던 그 꽃길
    그때의 추억으로
    떠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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