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꽁쥬님의 프로필

morning~ 17년 01월 21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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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 혜관 나두 생일 축하햐,,ㅎㅎㅎ
    • ㅎㅎ감사~ 17년 11월 15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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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3일

  • 생일 축하해~
    금돼지통 선물이야~~~~~ㅎㅎ

    • ㅎㅎㅎㅎㅎㅎㅎ고마워 영주쒸~
      금돼지통 저금마이하께~ㅎㅎㅎ 17년 11월 13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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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9일

  • 그대를 알게 되서
    그대를 바라볼 수 있어서
    그냥 좋습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그대에게 미소 하나
    보내 드립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보냅니다.
    작지만 저의 전부입니다.

    나에게 전부인 마음을
    그대에게 보내 드립니다.

    - 『인생은 아름다웠다』중에서..

    • 고맙다 칭그야~~~~~~~~~~ㅎㅎ 17년 03월 29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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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룽갱이 주셔요 17년 08월 21일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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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5일

  • 유년시절추억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 중 략 >~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번더 내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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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9일

  • 로뎀나무 아티스트 - Rod Stewart친구 같은 연인 ...♡

    생각만 하여도
    슬며시 웃음이 나오며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할것 같은 그사람...

    연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연인이고 싶다.

    기쁜일이 생겨도...
    슬픈일이 생겨도...
    제일먼저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가까이 있으면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 사람...

    언제나 다정한 미소로
    내마음을 사로잡을것
    같은사람 내가 힘들땐...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인연...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 마음
    그대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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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9일

  • 아르셔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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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3일

  • 잠시 들러가여
    이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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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4일

  • II아르셔II 사랑하는 그대의 품은
    너무나 포근하고 따뜻해
    나의 지친몸에
    생수의 강이 되어 흐른다
    때로는 강하게 은은하게
    소망의 꿈이되어 흐른다
    아름다운 그대의 품에
    고이 잠들고 싶어라
    그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편히 쉬고 싶어라
    세상의 모든것을 잊고
    행복의 꿈을 꾸고 싶구나
    솜털같은 그대의 품에
    내 마음을 담고 싶어라
    나의 무거운 짐을
    아낌없이 던져 버리고 싶어라
    그대의 뜨거운 가슴에
    내사랑 전부를 채우고 싶구나
    그대라면 안아 주시겟죠
    그대라면 채워 주시겠죠
    내 마음 둘곳 없어
    이렇게 망서리고 있다오
    그대 나를 반겨 맞아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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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6일

  • 아르셔 그대의 얼굴이 빨갛게 타오를때
    그대의 몸이 나비처럼 춤출때
    내 맘 너무 울렁이고 좋아
    그대 가슴으로 닦아 간다오

    그대의 아름다운 미소에
    그대의 순결한 사랑에
    내 맘 자꾸만 끌려
    그대 품으로 달려 간다오

    그대가 좋아 사랑의 입맞춤을
    거짓없는 사랑의 종을
    울리고 싶어요
    그대을 향한 내맘을 담아서

    이 아름다운 사랑을
    온 누리에 전하고 싶어라
    그대와 나의 참 사랑을
    가슴열어 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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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 들꽃꽁쥬  좋은인연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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