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ll나영님의 프로필

무한잠수 04월 10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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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빵순이ll나영  쉬고싶다,,,,,,,,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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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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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순이ll나영  "커피와사랑"

    한 여인이 한 남자를
    그리워하다 죽어서
    그 여인의 무덤가에 피어났던
    꽃의 열매가
    바로 커피라 합니다?

    커피의 색은
    어두운 핏빛인데
    그건 그 여인의
    눈물 빛깔이고
    너무나도 울어서 피 눈물이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랍니다

    커피가 쓴 이유는?
    기다리는 마음 때문이고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
    그 여인의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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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빵순이ll나영  탈진할때까지..
    울어버리고 싶은날..
    가만히 뛰고있는 내 심장을..
    눈물을 흘리고있는 내 마음을..
    조심스레 토닥여 달래본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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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카톡 친구가 참 좋다! ◆-

    아침에 일어나눈을뜨면 폰 부터열어본다.

    누가 나에게
    뭐 좋은 영상을 보냈을까?궁굼하다.

    요즘같은 무료한이 시기에이런 친구가 없다면
    얼마나 더 심심할까 하는생각이 든다.

    여기서 만나는 친구는마스크도안써도 된다
    세수도 하지않아도상관없다.
    시도때도 없이하루 열번이라도
    마날수있다

    하루 열사람
    아니 많은 사람과 대화할수도 있다.
    마음이 잘 통하는친구끼리는
    속 마음을 털어놓고이야기 할수있어

    하루만 보이지 않으면
    행여 아프지나
    않은지 걱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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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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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닷~놀러가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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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따뜻한 ㅊr 한잔은 / 마루 박재성

    따뜻한
    ㅊr 한잔은

    따뜻한
    길(道)로 흐른ㄷr

    그 길 위Oㅔ
    Or름ㄷr움과 Oㅕ유ㄱr 있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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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흐르는강물처럼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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