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나온별님의 프로필

나의 퀘렌시아에서 힐링을 꿈꾸며~~~~~ 19년 09월 08일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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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8일

  • 낮에나온별  나의 퀘렌시아에서 힐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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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2일

  • 낮에나온별  
    말 한마디도
    예쁘게 하는 사람을 만나라.

    어떤 말을 하면
    너를 웃게 할까 늘 고민하는 사람.

    언제 들어도 좋은 말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사람.

    그 사람 한마디로
    하루를 밝게 비춰주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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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

  • 낮에나온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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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9일

  • 낮에나온별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어려워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라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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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에나온별  
    <말은 마음의 그림>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마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그 사람 옆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이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이 좋은 그림을 그립니다

    누군가에게 보여 주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
    유창한 표현보다
    내 마음의 진실이 중요하겠죠?

    -사랑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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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1일

  • 낮에나온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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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4일

  • 낮에나온별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다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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