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님의 프로필

안단테를 기억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화요일 저녁 8시, 토요일 새벽 00시에 찾아 뵙겠습니다. 05월 30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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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순수강산1 -한세월-
    속세를 떠나온 듯
    아카시아 하얀 천국에 들어서니
    훅하고 그 향기가 코끝을 한껏 취하게하네

    온누리 내려다 보이는 호젓한 절간에
    땡그랑 풍경소리에 살짝 문여는 노스님

    앞마당에 함께 앉아
    한세월 실고가는 구름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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