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님의 프로필

"라이브사랑24"에서 매주 토요일 22시~24시까지 안단테와 함께.... 10월 30일 18:5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30일

  • 안단테   "라이브사랑24"에서 매주 토요일 22시~24시까지 안단테와 함께....
    저장
  • 안단테님께서 별밤라이브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10월 29일

  • 순수강산1 -가는 가을애(愛)-

    가을이 탄다
    마지막 남은 정열 빨갛게 불태우다 파르르 떨고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은 희미하게 멀어져간다

    푸른 강물은 하얀 깃털 갈대 숲 사이로 숨 죽여 흐르고
    반짝반짝 낮빛들 눈부시지 않게 일렁인다

    그리움 가득 품은 숨은 아픔들이 알알이 맺히는데
    메말라진 가슴엔 눈물이 없어 울지 못하고
    울지 못해 아프지도 않다

    허전한 들녘에 차가운 바람이 분다
    스산한 마음 지는 석양 노을 물드는 깊은 아쉬움에
    차마 발걸음을 떼어놓지 못한다
    • 고운 글 감사드립니다. 10월 29일 20: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0월 25일

  • 안단테  매주 토요일 22시부터 24시까지 "라이브사랑24"에서 방송합니다.
    많이 청취해 주시고 팬이 되어 주시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라이브사랑24 " 더욱 더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저장

10월 22일

  • 안단테  /보/♪ , ♩♪♬ , ♪♬ ,/빨//남사귀자2/ ♭♬♬♬~~~/꽃바구니3/♩♪ , /초/♭♬♬♬~~~~~~~~~~~~/주/♩♪ , ♩♪♬ , ♪♬/초/ /댄스1/ ..../꽃다발/...../초//댄스1/ 굿/짱/
    저장

10월 21일

    저장

10월 20일

  • 안단테님께서 풍각쟁이푸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장
    저장

10월 19일

    • 배너 클릭 하시고 커진 상태에서 오른쪽 마우스 누르시고 다른이름으로 저장 해서 사용 하시면 됩니다. 10월 19일 19: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