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느님의 프로필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02월 05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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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II유민II [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다. ]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깊은 정성으로 다하면 우주를 감동 시킬 수 있다.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연결되 있어서
    고통을 줄이는 일도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연결 된다.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진다.

    내가 그러했듯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온 마음으로 행한다면
    수 천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온 마음이 곧 힘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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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까만속 태우던
    시간을 걷고
    또 한번의 계절이 찾아오니

    무릇
    밤새 내려 쌓인것처럼
    저벅 저벅 찾아오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이렇듯
    겨울은 이유도 모른체
    마음안에 쓸쓸함을 앉혀놓네요

    나직히 들려오는 오래된 음악이
    친구처럼 ..
    또 연인처럼 ..
    갈색 그림자가 되어 흩어지는 그런 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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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II유민II 꽃은 사람이 좋아
    자꾸만 피는가
    사람은 꽃이 좋아
    사랑을 하네

    내 나이를 묻지 마라
    꽃은 나이가 없고
    사랑은 늙음을 모르지

    그러나
    꽃의 아픔을 모른다면
    사랑의 슬픔을 모른다면
    쓸데없이 먹은 나이가
    진정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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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II유민II 애타게 기다리던 당신
    오는 길목이

    결코 순탄치 않은 먼 여정임을
    태평양을 건너와보니 알겠네요

    망망대해
    넘실대는 파도 헤쳐나갈

    힘을 키우느라고

    이국만리 머너먼 낯선 땅에서
    미리

    꽃피우는 연습을 하고 있었네요

    사랑하는 님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예쁜 꽃 피워
    님 더 기쁘게 해주려고

    한가득 봄기운을
    충전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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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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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

    나에게는
    기쁨이 있는가 하면 슬픔도 있습니다.
    기쁨은 지금 당장 표현하여 함께 나누겠지만
    슬픔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슬픔을 승화 시켜
    내 삶의 새로운 힘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만족이 있는 가 하면 불만도 있습니다.
    만족은 지금 바로 표현하여 전하겠지만
    불만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만을 감사함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감사가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미움도 있습니다.
    사랑은 지금 바로 누군가에게 나타내 보이겠지만
    미움은 잠시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움을 겸손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사랑이 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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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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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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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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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II 차오르는 만남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
    각자의 슬픔으로부터
    운명이 피었어
    아름답다고 말하지마
    그 꽃의 이름은
    부르면 시들어버리고
    마는 전설의 꽃
    지켜야 할때는 계속 조용하게
    정열을 손에 넣은 멜로디
    멈추지 않아 흘러가며 닿는다면
    ...............어디에?
    ..내맘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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