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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변함없이 진실로 겸손한 사람을 보면... 행복할만큼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 06월 22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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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오늘)

  • 한번씩 이런 생각을 한다^^*
    변함없이 날 지켜주는 남자,
    매일같이 밥 해주는 남자면
    되는 것 같다. 다른 욕심없이
    난 그저 그 두가지로 만족해
    하며 감사할 생각을 한다^^*


    • 이런 생각 한번씩 할때마다.. 좀 웃겨서 혼자 피식 웃곤 하지만 곰곰히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두가지는 아무나 못하는 것, 진정 깊이 사랑하는 여자에게만 할 수 있는 멋진 남자인 것^^ 2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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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말과 글은 그사람의 얼굴이자 인격입니다.
    상대 마음을 상하게 하는 언행은 삼가세요.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웃어줄 수도
    있지만 속으로는 아파하고 있을 수 있어요.


    • 내면의 아름다움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눈을, 갖가지 이유로 잃, 는, 순, 간, 우리는 대부분 서로를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긍정적인 관점이 아닌 부정적인 관점을 선택하신 분들은 함부로 쉽게 말과 글로 내뱉는 무례함을 저지르지 마세요. 아름답고 귀한 순간을 허투루 낭비하며 상대 마음까지 상하게 하지 마시고, 고운 시간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06월 22일 07: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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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설이나 비평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내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내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받는 것을 당장 멈추세요~!!! 사실 저도 잘 되지 않을 때가 있고, 여리디 여린 사람의 마음으로 어찌 상처가 되는 순간이 전혀 없겠습니까만은 그들을 애련히 여기는 마음을 갖고서 법정스님의 무소유처럼 내 상처받은 불필요한 마음은 충분히 토닥인후 흘려 보내자구요. 그게 현명하니까요..^^* 06월 22일 07: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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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곳 세이는 익명에 얼굴이 안보이다보니 몹쓸 언행을 일삼는 모를 사람들로 인해 오해가 더욱 난무합니다.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그들의 비평과 욕설에 귀기울이지도, 그들의 단점을 보려고도, 그들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 것이 항상 쉬운 것만은 아니지만, 힘들땐 노력하는 선한 마음 잠시 내려놓고 음악으로 치유하면서.. 그렇게 또다시 선한 마음으로 힘내서 노력하자구요.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그게 현명한 거니까^^* 06월 22일 07: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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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겸손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






    겸손이란
    참으로 자신 있는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인격이다.

    자신과 자부심이 없는 사람은
    열등 의식이나 비굴감은 있을지언정
    겸손한 미덕을 갖추기 어렵다.

    겸손은 자기를 투시할 줄 아는
    맑은 자의식을 가진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다.

    자기의 한계를 알고
    한정된 자신의 운명과 우주의
    영원 무변성과를 대비할 줄 아는
    분별력을 가진 사람만이 겸손할 수가 있다.

    또한 겸손은 생명 있는 모든 것,
    혹은 무생물의 모든 것까지
    애련히 여기는 마음에서 유래하는 것이며
    그들의 존재함에 대한
    외경심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 자연의 모든 뜻,
      옆에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모두 스승으로 삼아 가르침을 얻고자 하는
      겸허함을 가진 이의 삶은 경건하다.

      경건한 삶을 사는 사람은
      함부로 부화뇌동하지 않으며,
      함부로 속단하지 않으며,
      운명을 수긍하고 인내하고
      사랑함으로써 극복하는 이이다.

      그런 사려 깊은 삶을 사는 사람을
      우리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좋은글 좋은생각 中에서..... 06월 22일 07:4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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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듯 진정한 겸손이란... 못한다고 빼며 숨는 것
      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있는 그대로 인정
      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로써 남을 존중하며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가 있음을 말합니다.

      늘 변함없이 진실로 겸손한 사람을 보면 저도 역시
      그런 아름다운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분명 사랑에 빠지게 될 거예요..^^* 상상만 해봐도
      행복한 일입니다. 히힛 ~ : ) 06월 22일 07: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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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 치 혀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는
    법정스님의 귀한 글 인용합니다.


    두 귀로 듣고 두 눈으로 보았다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된다 했고,
    모두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
    게 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 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르듯이 사람이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서 갖추어야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역시나 공감합니다.


    • 특히나 이 곳 세이에서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 사람들을 마주칠
      때마다 매번 정말 싫지만.......!!!
      그렇다해도 또다시 힘 내서 노력
      하는 선한 마음을 내려 놓을 수가
      없는 노릇입니다.


      그것은 본인이 귀하다 해서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본인이 크다고 여긴다 해서
      작은 것을 없신 여기지 말며
      본인의 용맹을 믿고서 상대를
      가벼이 여기지 말아야 함이 06월 22일 07:3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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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잎이 모여 꽃이 되며
      나무가 모여 숲이 되고
      미소가 모여 웃음이 되듯
      기쁨이 모여 행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오니
      입을 잘 지키라고 했습니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히
      마음이 다스려진다고 합니다.




      ............ " 작고하신 법정스님의 귀한 글 인용 " 06월 22일 07: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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