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드님의 프로필

자본주의....악마의 맷돌이다. 02월 07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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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루이드님께서 한마음불교방송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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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루이드  Halestorm - Here's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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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9일

  • 루이드  Beseech - Gimme Gimme Gi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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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드  Lake of Tears - To Blossom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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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등도 없는 어둠 속,

    손수레에 종이 가득 담아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끌고

    언덕길을 오르는 여인이여.

    몸도 가누기 어려운 것을

    나이도 가누기 어려운 것을

    무거운 손수레 끌고 어디로 가시나요?



    종이상자 한 번 팔아 몇 천원 받을 것을

    하루 종일 손수레를 끌고

    뙤약볕.. 돌아다녔겠지요.

    내가 한 번 마신 술값에도 미치지 못할 돈을 벌기 위해.




    갑자기 내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어머니요.

    바로 우리의 이웃이고,

    또 한 분의 내 어머니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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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2일

  • 루이드  Rita Chiarelli - If You Were Crying Ov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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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4일

  • 루이드  예수는 진보다. 즉 약자의 하느님이시다. 우파 기독교는 성경을 제대로 보아라. 예수는 최고의 자유인이며 진보주의자이다. 유대인의 율법도 성전도 헤롯도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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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2일

  • 루이드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 자이다.

    Nikolay Alekseyevich Nekras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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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3일

  • Rare Earth - Com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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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1일

  • 루이드  Rossington Collins Band - Tasha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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