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ii님의 프로필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고단해 하는 모습도, 어떤 모습에 당신이라도 난 당신이 참 좋습니다 질문 하나, 답 하나 이렇게 말 할순 없어도 난 .. 21년 10월 01일 11:5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12월 07일

  • II유민II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存在라 해도
    서로의 生角 속에

    좋은 사람으로 記憶되길
    바라는 □r음은
    누구나 한결 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因緣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懇切히 바라는 □r음입니다
    저장

2021년 12월 06일

  • II유민II 내 마음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막연하게 두려워질 때라고 할까..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느껴지때..
    무엇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어

    그럴때면 내 옆을 지켜주며 나와 발걸음 맞춰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

    내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고마운 그런사람....
    저장

2021년 11월 21일

  • 가을은
    가난한 영혼을 깨우며
    지나가는 계절입니다



    가을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어도
    가득가득 빛깔로 채워주는
    그런 계절이기도 합니다

    저장

2021년 10월 29일

  • II유민II 나는요 오늘도

    이쁜꿈 꾸지요

    무지개꿈 피어나는

    저 강언덕에서

    내사랑 그대와

    사랑노래 합니다

    누군가 말하죠

    꿈은 꿈일뿐이라고

    오늘도 꿈속에서

    당신을 만나

    내사랑을 선물합니다
    저장

2021년 10월 01일

  • 가을엔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고단해 하는 모습도, 어떤 모습에 당신이라도 난 당신이 참 좋습니다 질문 하나, 답 하나 이렇게 말 할순 없어도 난 당신이 참 좋습니다 외롭고 지칠때 마음 쓸쓸 할때도 그저 잡은 당신 손 만으로도 충분한 참 좋은 당신 사랑 합니다 얄랴뷰~♡♡♡
    저장

2021년 09월 29일

  • ?비 오는 날이면...?

    비 오는 날이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실비 오는 사이로
    하얀 미소 머금고
    다가설 수 있는
    그런 사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제일 먼저 보고 싶은 사람
    작은 우산 받처 들고 오솔길을 걸을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제일 먼저 대작하고픈
    행여 실수를 해도 응석으로 여기며 마음을 열고 술잔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아름다운 추억과 쏟아지는 빗물로 모든이의 아픔을 안아줄 수 있는?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2021년 09월 28일

  • II유민II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 것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장

2021년 09월 26일

  • 바로, 당신이었다
    내 삶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것을 물으면
    당신과의 관계라고 답하고 싶다.

    당신에게 보여 주었던 사랑보다
    보여 주지 않았던 내 마음속의
    무한하고 거대한 사랑을 그대는 알았을까.

    저장
  • 그대가 사는 세상에
    부족한 내가 들어가
    경이롭고 눈부신 나날을 보냈다는 걸
    그대는 알았을까.

    혹여 '나'라는 사람으로 인해
    그대가 더럽혀지지 않았기를,
    누추한 나라는 세상에 실망하지 않았기를,
    빌고 또 빌었다는 걸 알았을까.

    이제는 다시 만날 수 없는 우리가 되었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나로 인해 행복했기를.

    그대 인생에 나라는 사람이
    좋은 기억의 한 장면으로 남아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라본다.

    내 삶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건,
    바로, 당신이었다.

    저장
  • 사랑한다는 것은


    함께 있는 순간만이 아니라
    함께 있지 않은 순간에도
    일상의 소소한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밥은 먹었는지, 별일은 없는지,
    안부를 묻고 표현하는 것.

    곁에 있지 않아도
    곁에 있는 것처럼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 것.

    보이지 않아도 느끼게 해주는 것.
    그런 사소한 관심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