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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곡 마감합니다 ≪≫≪≫≪≫ 07월 16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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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오늘)

  • 사랑이 눈 을 뜰 때면.
    사랑이 눈을 뜰 때면
    신비의 빛으로 싹트는
    푸른 가슴이 되어
    순간의 영원처럼
    느껴지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온 세상이
    단 한사람의 표정으로 바뀌어가고
    꿈도 현실이 되는
    이 신비한 세계는
    단 둘이
    만드는
    크나큰 사랑의 천국입니다
    당신의 눈빛이
    당신의 손길이
    당신의 가슴이
    이렇게 설레이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가짐을 몰랐습니다
    사랑의 눈을 뜰때면
    당신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나의 마음은 좁은 듯 날고만 싶고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 하고 있어요"
    외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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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정다운   ≪≫≪≫≪≫ 청곡 마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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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사랑 나의 연인
    용혜원
    사랑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만 있어야 한다면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홀로 애태움 뿐 이라면
    무엇을 위하여
    젊은 마음을 다 바쳐
    희생을 하겠습니까,
    우리들의 사랑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멀리서 안타까움 만으로
    기다려야 한다면
    아픔이 있더라도 돌아 서겠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어쩌지 못합니다,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를 소유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이여!...
    나의 연인이여!...
    당신이 꿈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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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II유민II 바람 불고 비오는
    한 여름의 정원에
    땅의 기운을 받아
    풀잎들이 옹기종기

    사랑스럽게 자라서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차마 뽑지 못했습니다.

    생명은 다 같은데
    화초 옆에 솟아나
    초대 받지 못한채
    자연으로 어우러진

    한철의 희망을 품고
    살아보겠다는데
    우리네 삶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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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도 작은 일생이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 일어남이 그 날의 탄생이요

    시원한 아침마다 짧은 청년기를 맞는 것

    그러나 저녁,잠자리에 누울 땐

    그날 하루의 황혼기를

    맞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월은 상처를
    아물게 하는게아니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은 한번뿐이다

    좋은때에 부지런히 힘쓸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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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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