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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ould be loved, love and be lovable....♡ 05월 16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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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 최팀장 그리움


    그립다 보고싶다 가고싶다
    옛 생각에 젖으면 우리도 모르게 나오는말 입니다
    그때 그 장소 를 찿아 가 봅니다 지나가는 이들에겐 그저 평범한 거리지만 어떤 이 에겐 지나가 버린 사랑 과 젊음의 장소이기에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소중한 시간이 많은건 그 만큼 열심히 살아왔다 는 증거 입니다, 낡은앨범 속 오래된 사진을 펼쳐 보세요
    타임머신을 타고 부모님 과 앳된형제들 그리고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나봅시다
    그리움 이라는 가 버린 시간속에 반짝반짝한 아름다움이 숨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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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긴급재난문자, 안전안내문자 끄는법! 설정 해제! 안 받는 방법]
    일단 휴대폰 화면에서 " 문자어플" 을 클릭 - 점 3 개버튼을누른후 에설정에 들어간다 - 긴급 알림설정 으로 들어간다 - 자동으로 긴급알림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문자 가 오는것이다 [ 문자를 받고 싶지 않으면 [ 사용 안함 ] 으로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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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최팀장 아내들이 속 시원하게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말해주면 좋겠지만 실제로 아내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바를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여자들은 대게 간접적으로 말합니다.
    • 최팀장님 올마네요
      요즘 오디서 지내시는지 보기 힘드십니다 ㅎㅎㅎㅎㅎㅎ
      고운밤하셔요~~~~~~^^ 10월 20일 23: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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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최팀장 * 흑염소 고르는 법 *

    소고기 .돼지고기 를 고를때는 등급제 나 이력제 를 통해 소비자 들이 쉽게 품질을 비교하고 소비 하기가 용이했다 하지만 흑염소 에는 이 같은 명확한 품질관리 체계 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실정이다 소비자 들이 한눈에 품질을 비교할수도 없고 사실상 도축 된 후에는 육안으로 구분도 거의 어려운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몇몇 양심적인 농장들 에서 이에대한 대안으로 < 국가인증> 이라는 객관적인 기준을 내세우고 있다 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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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버리는 것.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빈 영혼.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그리고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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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생각이변하면,말이변하고,말이변하면행동이,행동은습관을,인생을바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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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팀장 1962년 서울 성북구 삼양동 산동네에 살던 김경근 노인(65)은 평소 고깃국 한번 먹고 죽는게 소원이라며 노래를 불렀는데 마침 아내가 쓰레기통에서 생선내장을 주워 국을 끓여 줬음 알고보니 주웠던게 복어내장이라 남편이 사망함 다음날 이웃집에서 목수 2명이 아무리 그래도 관을 짜야하지 않겠느냐며 찾아왔는데 그게 고마운 나머지 밥 한끼 대접한다고 전날 남편이 먹고 죽은 복어내장국에 두부를 넣어 새로 끓인걸 먹임 물론 목수 2명도 모두 죽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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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최팀장 뜨거웠던 여름이지나고 어느새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위 입니다. 추석연휴 동안에는 근심, 걱정은 내려 놓으시고 보름달처럼 환한 미소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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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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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 - 인천/ 김 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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