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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멈추고 차 한잔 마신다((윤보영)) 오늘같이 그대가 보고 싶은 날애는 생각을 멈추고 차 한 잔 마신다 찻.. 09월 07일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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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코스모스예쁘게핀참 멋진 이가을!
    좋은일들로만가득채우시길바래요
    행복하세요*^^*

    • 좋은글 감사해영,,,,,,,,,,ㅎㅎ 09월 14일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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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복남이  생각을 멈추고 차 한잔 마신다((윤보영))

    오늘같이 그대가 보고 싶은 날애는
    생각을 멈추고 차 한 잔 마신다

    찻잔속에 어린 그대가
    품속에 사랑으로 담기면

    내 안에도그리움이 쏟아져
    그대 향해 다가가는 내가 보인다

    쏟아진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지만

    잦은채로 그리워하며
    지내야 하는것
    아 오늘 같이 그대가
    보고싶은 날에는

    생각 속을 걸어 나온
    그대와 차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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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 행복한 시간 푸른 물결 흐르는 곳에서
    당신과 느껴 보고 싶네요
    복잡한 생각 파도에 다 흘려보내고
    그저 사랑의 감정에 충만하고 싶네요
    한없는 기쁨 가슴 가득 담아
    중년의 길 즐겁게 걸어가도록 해요
    데이트 얼마나 짜릿하며
    설레이는 순간인지요
    이 시간 참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얼굴 보고픈 마음 가득하거든요
    트인 공간에서 같은시간 누리며
    인연의 꽃 활짝 피우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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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복남이  보고싶다(( 윤보영))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유업이 생각나고
    자꾸 보고싶다
    커피 한잔 마셔야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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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복남이  당신편((장윤정))

    꿈을 꾸며 들을까 몰라
    나는 항상 당신 편인걸
    힘든 당신은 술이 물이고
    내 맘은 물도 술인데

    사랑한 당신 내 편인 당신
    오늘도 고생 많았네

    꿈을 꾸며 들어 주세요
    나는 항상 당신 편이요
    영원토록 잊지 말아요
    나는 항상 당신 편이야

    사는 내내 잊지말아요
    나는 항상 당신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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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II유민 을 길 옆
    곱게 핀 코스모스
    나란히 자리잡은
    너의 모습이 아름답구나
    오색 찬란한 빛깔이
    바람에 흔들리니
    그 향기가 그윽하여
    더욱 사랑스럽구나
    가을 향기 마음껏 풍기며
    속삭이는 너의 자태가
    너무 다정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구나
    오가는 연인들의 벗이 되고
    사랑의 손이 되어
    방긋방긋 웃으며
    사랑의 찬가를 부르는구나
    그 향기 가득가득
    내 맘에 깊이 담아
    사랑하는 우리임께
    고이 보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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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II유민 사랑을 다 해 당신을 사랑했다
    그러나 내가 할 말이 있음에도
    당신은 이미 남의 사랑이 되어,
    뜨겁게 불러 보아야 할
    당신에 이름
    내 가슴으로 삼키며,
    당신은 나에게서 멀어지고
    두고두고 아름답게
    사랑하리라 여겼지만,
    나에게서 멀어져 이제는
    혼자라도 외롭지 않은 척
    애써 내 마음 달래 보지만
    울다가 멍든 가슴 않고
    너무도 미워 미워서
    잠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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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복남이  해바라기와 나((윤보영))

    따라가는 것은
    둘 다 같지만
    해바라기는
    씨를 맺기위ㅎ해
    해를 따라가고
    내 생각은
    그대가 보고싶어
    따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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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시원한 음료수한잔 놓고갑니다 ^&^

    • 잘마싷께,이쁜 희야씨.ㅎ 08월 18일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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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남이  보고싶은 사람(윤보영)

    흘러간 사랑이
    그렇게 좋으냐고
    물었나요?

    매일 얼굴보고
    전화하고
    편지적고
    석 달 열흘동안
    일 백 번을 만났어도
    보고싶은 사람

    가만히 있어도
    자꾸 생각나고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데
    세월이 흘렀다고
    잊을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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