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숑찾는가을님의 프로필

오늘도 내게 즐거운일들이 졸졸 따라다닐거야 !!! 01월 06일 00:5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8일

  • 기차를타고 첨방문해보네요.....건강한모습도보니 --- 코로나조심하시고 즐거운나날되시길~`
    • 어머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은 정겨운 기차를 타고님
      플필방문해주셨네요 억수로 기분 뿌듯화네요
      기차를 타고님 코로나19 잘이겨내시고 포근한겨울되세요 01월 21일 11:22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요즘악단연주실도 폐쇄라 개인적으로 두분만 콜해서 앙상블연주로 달래고 있네요,,,,,꽃피는봄이오면 그까이꺼 물러가겟지요,,,,,,홧팅~~ 01월 21일 16:3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은 기차를 타고님은 언제나 생각이 긍정적이세요 그래서 나의소중하신 베스트 프랜드시죠 우리 같이 코로나19 물리치고 즐거운일상을 만나기로해요 고맙습니다 01월 23일 20:46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17일

  • 세이에 vocal jazz.. blues들으러 옵니다
    국내보컬재즈 약간듣고요 가요는 즐기지않습니다
    귀족이면서 허름한옷 걸칠수 있는사람을 좋아합니다

    저장
  • 코로나 19물러가고
    시름없는 포근한 겨울이 오기를

    저장

01월 16일

    저장
    저장
    저장

01월 15일

  • 유민 포기한다는 건
    때론
    마음의 약이 된다

    조급함
    집착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마음으로
    지낼 수 있으니

    바늘구멍만 한
    희망을 안고
    노력했던
    눈물겨웠던 시간

    이젠
    편안하게
    놓아주리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새순으로
    태어나리라 여기며
    저장

01월 10일

  • 유민 눈물 흘려도 돼 *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저장

01월 08일

    저장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