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Op56님의 프로필

시간이란...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나. 19년 05월 17일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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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4일

  • 주말에 심심하니 만든 양념꽃게장

    • @_@ 19년 12월 09일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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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7일

  • 알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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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김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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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한 파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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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한 등갈비 찜

    • 달랑고기와 김치 3종 세트 @_@ 19년 12월 09일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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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7일

  • 그 때 그 곳...
    안산의 단장중인 수목원..
    억새가 참 잘 자라고 바로 앞길은 차가 꽉 막히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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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토벤Op56  시간이란...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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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1일

  • 천상의풍경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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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

  • 베토벤Op56  한 조각 그리움을 입에 물고
    한 웅큼 외로움을 손에 쥐고
    아픔의 끝자락을 가슴 모퉁이에 걸어 놓고

    그리움 가슴에 손에 담아 쥐고
    그렇듯 하루가 흘러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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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9일

  • 베토벤Op56  늘 곁에 맴도는 사람들..
    다가오려 다가서려 해보지만
    서투른 몸짓의 언어들

    서로의 잠시의 착각으로 인한 불성실로 인해
    마음은 병들어 갔다..

    그리고 그것이 파멸로 끝을 맺었다.
    • 허탈한 미소만 이'...

      몸쓸놈의 시간이 나를
      따라다니며 떠나려 하지 않는다.
      가버린 약속을 Mobile phone 으로
      찾아 보지만 흔적이 없다.

      웃기는군!
      허탈한 미소만
      허공으로 맴 돌며 얼굴을 감싸쥔다.

      편의점의 커피를 한모금 마시며
      나를 안정시키려 하지만
      빌어먹을..

      커피 향기가 없다!
      아마
      차가워진 온도와 갑갑한 시간의 제약에
      모든 속들이 망가져 있기 때문이다.

      쉼이란 그 자체가 쉴수없게 숨 17년 03월 27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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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 만큼왔니'...?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봄 저녁 하늘만이 슬픈 노을
      눈망울로 다가온다
      어둠이 내리고 그리움이 별처럼
      쏟아져 무릎 위에 잠이 든다
      또 울컥하는밤 17년 03월 28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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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빛이 동공 속 깊이
      파고드는 나른한 오후입니다

      그대의 눈 속에도 제 모습이
      남아 있나요

      그대의 모습은 살며시 제 각막에
      자리 잡았고

      사랑에 빛의 도움으로 어둠 속에
      그대의 잔상을 그려내는 지금

      그대의 모습이 애절하게
      보고픔을 만드는 오후입니다

      그대의 눈 속에도 제 잔상이 남아있나요? 19년 02월 01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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