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님의 프로필

헤여지기 섭섭하지만 어쩔수없는 이별이네요 앞으로 남은시간이 하루밖에 없네요 제공간을 다녀가신분들 모두 천재지변 에도 무병장수 하시.. 08월 27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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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춘풍 [會者定離去者必返](회자정리거자필반)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고, 떠난 자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말. 法華經(법화경).

    아하 무슨일이라도 있나요 행여 숨쉬는 날까지 앞날에 無窮한 發展 과 行運 잇으시기 바랍니다
    • 춘풍님도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언제나함께 하시리라 생각하며 가끔은 생각나는사람 으로 살자는 춘풍님의 글귀처럼 생각이 나겠지요 ㅎ 짧은시간 이였지만 진솔한마음 이 엿보이는대화 가 기억속에 자리하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반드시 돌아온다는 법화경 을 기대해 보겠읍니다 ㅎ 강한체력 변치않도록 지키시고 평안 하시길 ~ ~ 08월 29일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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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가랑비  헤여지기 섭섭하지만 어쩔수없는 이별이네요 앞으로 남은시간이 하루밖에 없네요 제공간을 다녀가신분들 모두 천재지변 에도 무병장수 하시고 Always happiness 하실겁니다 여러분 ! 최고의축복은 튼튼한몸 건강해야 환하게웃고 밝은웃음은 행복을 만들어 준답니다 아쉬움을 담은 안녕이란 인사를 해야겠네요 Bye Bye Everybody
    • 베프같은 두분 어줍잖은 제 플필을 재미있게 읽어주셧다는 둥우리님 과 뜻깊은 고사성어 사자성어 등등 품격있고 재미있는얘기로 즐거움을주신 춘풍님 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좀더시간을 갖고싶은 미련이 남지만 방법이없어 고맙다는 감사의인사로 안녕을 고해야겠네요 둥우리님 춘풍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Good bye . 08월 27일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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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주소입니다 .놀러 오세요 http://blog.daum.net/hwa2108/?t__nil_login=myblog 08월 28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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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초대해주셔서 언제나 건강하시길 ~ ~ 08월 30일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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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춘풍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향기로운 일일까?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
    세상을 휘돌아 멀어저 가지만 그 속에서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다행스런 일 일까요?
    그로 인하여 비어가는 인생길에 그리움 가득 채워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고마운 길 일까요
    그건 아마도 내가 살아 숨 쉰다는 이야기겠지요.
    언제나 엔돌핀 되어주는 그대가 그립습니다
    안 보일땐 허전하고 뜬구름처럼 정처 없이 사라져가는 시간이 공허하고 얄밉지만 그것이 인생인지라 그래도 단 한번의 인생인데 살아 숨쉬는 동안 늘 행복하고 날마다 좋은일만 가득하길~~~~~~~~~
    • 벗 ! 이라함이 친구라고 칭하는것보다 참으로 가슴에와닿는것 같네요 왠지 콧등이 시큰거리며 먼저 떠나간친구들이 생각나네요 보고싶어도 볼수없기에 생각이날때면 인생무상 이라는 삶의회의 를 느끼게하지요 재회할수없는 그리운마음은 씁쓸하고 허무해서 외로움을 느끼게하네요 그래도 아직은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으라차차 힘을내야 겠지요 ㅎ 춘풍님도 Everyday have a nice day 하시길 . . . . . 08월 26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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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춘풍 詩 “진달래꽃”5도 사투리 버전
    표준말: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충청도
    이제는 지가 역겨운 감유 가신다먼유 어서가세유 임자헌티 드릴 건 없구유

    경상도
    내 꼬라지가 비기 싫다고 갈라카모 내사마 더러브서 암말안코 보내주꾸마

    전라도
    나 싫다고 다 가부더랑게 워메 나가 속상항께 주딩 딱 다물고 잇을랑게

    강원도
    나 보기가 기매해서 들구버질 저는 입두 쩍않고 고대루 보내드릴 기래유

    제주도
    나 바레기가 권닥사니 벗어징 들구버질 저는 속 숭하영 오고셍이 보내주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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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춘풍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 부는 날대로 비 오는 날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 보고 또봐도 싫지않은 소절 (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 가슴이 뭉쿨해지며 미소짓게 하는 글이네요 서로 잊지말고 기억하자내가 잊혀지지 않기를 간절히바라는 마음이네요 . 08월 16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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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가랑비  그리 길지도 않은것을 아주 멀고도 머~언길 같아 앞만보고 정신없이 달려왔더니 어느새 종착역 을 향해 닥아가고 있네 인생사 이렇게 짧은줄 알았다면 숨 가쁘게 뛰지않고 천천히 걸어오며 사랑이란 것에도 취해보고 한눈도 팔아가며 망아지처럼 날뛰며 철없는인생 처럼 즐기면서 신나게 살지않았을까 . ?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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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가랑비  자고나면 늘어가는흰머리 축늘어진 볼과턱 훈장같은 이마주름 입가엔 팔자주름 ㅎ 나는 늙어가는것이 애석한것이 아니다 세월을이겨낼 장사는없기에 우주법칙 순종하며 성형도 보톡스도 하지않고살지만 추해지는건 안타깝다 알러지가 생겨 콧물이줄줄 배에찬가스로 참을수없는통증에 장소불문 방귀를 배설해야하는 수치스런상황을만들며 늙어가는게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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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가랑비  사람의습관이 정말 무섭다는걸 알았다 스위스 여행이후 근 일년동안 두문불출하며 잠옷바람으로 뒹굴다 외출을하려고 옷을차려입으니 답답하고 불편함이 느껴진다 얇고가벼운 시원한면으로 헐렁하게만든 칠보바지와 민소매로 지내다 옷을입으니 무겁고 거추장스러운데 날씨까지 덥다보니 내몸을 거미줄로 휘감은것같은 압박감에 거친숨을 몰아쉬다 외출을 포기하고 편안함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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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가랑비  이제 Say 가 close 할날도 한달하고 일주일밖에 남지않았다 조금 아쉬운생각이 든다 얼굴한번 못보고 사이버공간에서 만난사람들 이지만 조금씩 대화를나누며 세상이치 사람 살아가는이야기 듣고보며 새로운동무가 생기나했는데 ㅎ 그동안 제공간을 찿아주고 좋은글 좋은말씀 남겨주신 분들께 조금일찍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감사드리고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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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가랑비  찜통더위 입맛까지 변해버렸는지 좋아하는 김치찌개도 된장국도 음음 시원한 Alaska King crab 이나 Main 의 Lobster 가 눈에 아른거린다 바다에서 갓잡은것을 펄펄끓는 물속에 번호를달고( 누구것인지 알수있도록 )넣었다 꺼내주면 Butter 를 발라 ~생각만해도 침이넘어간다 당장달려가 먹고싶은데 쉽지않은곳이라 아쉬움에 생각만으로 음미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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