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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쉼터 는 나에게 새로운공간 을 알게했고 많은사람들의 재미있는 입담 과 내가 모르던상식 도 알게하고 생소한곳에 도전하고싶은 설레임.. 06월 17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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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가랑비  중년의쉼터 는 나에게 새로운공간 을 알게했고 많은사람들의 재미있는 입담 과 내가 모르던상식 도 알게하고 생소한곳에 도전하고싶은 설레임 과 흥미를 촉발시킨곳인데 ( 강퇴되어불발로끝남 ) 신비한동화 처럼 호기심을 만들어 들뜨게만들던 곳인데 ( 지금보다 젊었으니까 ) 한번도 가보지못한 아쉬움이 아직도 조금 남아있다 .
    • 중년의쉼터(50~60)시샵이 그런면이 있어서
      많이들 들락날락 했어요 어느날 자기 맘에
      안들면 무더기로 강퇴를 시켰어요
      나두 그런사람중 한사람
      시샵이 나와 동갑이라고 살갑게
      대하다 어느날 아무이유도없이
      강퇴를 당했어요 06월 21일 05: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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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우리는 그방에 다시가입해서 잠수타고 있어요
      그방에 추억의 사진들이 있는데 내 컴이 포맵하느라
      모든 사진이 다 날라가서 그사진 퍼올려 들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눈팅만 하고있어요
      다음에 그사진에 대하여 자세한설명
      해드릴게요 ㅎㅎㅎ 06월 21일 05: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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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추방 이라며 강퇴된사람 도 다시 가입을할수가 있나요 ? 06월 21일 12: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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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추방이아닌 강퇴 06월 21일 15:0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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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랑비  스치는 바람같은세월 처음 사이버공간을 접하며 가입한 중년의쉼터 는 나에게 새롭고 신기한곳 이었다 번개다 모임이다 호기심도 생기고 쳇방에 들어가 어쩔줄몰라 가만히있다 눈팅한다 쫒겨나고 아쉬움에 다시도전 안녕하세요 한마디 찍어놓고 버벅대다 (타자가느려서) 밀려나고 ㅎ그러다 영문도모르게 강퇴 ㅠ 그래서 찿아온곳이 이방인데 Close 한다면 섭섭하고 아쉬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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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가랑비  !00 세 시대가 되다보니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좋은나인데 라는 유행가 처럼 많은노인들이 사랑에 나이가있냐며 이성을만나 장소불문 하고 애정행각 도 서슴치않는 모습을 보면 불편하게 느껴지며 아름답고 예쁜사랑은 역시 젊은사람들 의 전유물 이 아닌가 생각이드는것은 아직도 내가 사랑을 모르기때문일까 ? 전 근대적인사고방식 이해심 부족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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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가랑비  심심하거나 울적할때 한번씩 이곳에들어와 하고싶은말 을 Keyboard 로 두들이며 시간도보내고 기분전환도 했는데 Say Club cafe 가 없어지면 요기저기 기웃거리며 좋은글도보고 추억을담은 사진전을보며 즐겼는데 흠~그리고 나는 어디에다 주절주절 넑두리를 두들기나 할일이없다보니 걱정을만들어가며 하는내가 한심한건가 모자란건가 그것이알고싶다 ㅎ .
    • 나두요,,, 06월 05일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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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랑비님 본인의 시 글 등을
      다음이든 네이버든
      그곳에 블로그를
      만들어 보세요 06월 15일 02:4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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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 둥우리님 다움 에는 아무에게도 방해받지않고 Hobby 에 빠져들어 꿈을꾸는 혼자만의 방 이 따로 있답니다 ㅎ . 06월 16일 07: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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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가랑비님는 아마 대인기피증이라도
      있으신가요 혼자만의 방보다는 오픈해
      보세요 다른이 들려서 서로 정담을 나누고
      수다떠는 재미도 쏠쏠할테니까요. 06월 21일 04: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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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처럼 믿고 가족처럼 신뢰하며 우정나누던 사람들에게 호되게 뒤통수도 맞아보고 앞에서웃으며 등에다 칼을꽂고가는 황당함에 상처받은 아픔으로 고통받으며 남겨진통증 이 대인기피증을 만들어주더군요 . 06월 21일 12:4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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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세상은 긍정적이고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아요 06월 21일 15:0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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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한잔 두고갑니다.

    • 너무일찍 들렸나요?
      난 저녁에 일찍 자고
      새벽 2시나 3시경 기상해서
      ㅎㅎㅎㅎ 마님이 골아파해요 06월 04일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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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우리님 은 새나라의 어린이처럼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부지런한분 이신가봐요 ㅎ 저는 아침잠이 많아서 두고가신커피 가 냉커피 가 되었네요 향긋한커피 감사합니다 . 06월 04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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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가랑비  겨울잠에 빠진듯 두문불출 하다가 오랫만에 실내를벗어나 상큼한바람 공기 벗삼아 둘러보는 앞마당에 몽실몽실 귀여운 버들강아지가 봄을 알리고 뒷마당엔 내가좋아하는 신선초가 소복하게 빼꼼히 솟아났건만 부지런한두릅이 나처럼 게으름을피며 기척도없네 벌써 춘분이지나고 청명가면 입하 소만 망종 그리고 하지 피해갈수없는 너무빠른 세월에 눈물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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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둥우리 나는 글을 쓸줄 몰라 글쓰는
    분들이 제일 부러운데 가랑비님
    글을 구수하고 맛있게 써서
    첨부터 끝까지 읽었어요 재미있게
    • 지나쳐간 일상을 낙서하듯 적어본것인데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조금 과한칭찬 에 쑥쓰럽지만 기분은 좋으네요 ㅎ 으쓱해진 마음으로 ( Thank you so much ) 입니다 둥우리님 . 03월 12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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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가랑비  내가 여행하는방식은 초행은 언제나 패캐지 다시찿을땐 개인으로 떠나기전 호텔 과 렌트카예약 도착후 현지여행사에서 Hot 한곳 예약 (어디가 어딘지모르니까) 출발시 지도에다 메모(하루쯤 놀고싶은곳)해놓고 다음날 지도를따라 표시된곳에서 하루씩 즐기다오면 헐레벌떡 쫒아다니는 여행이아닌 기억에남는 여행도되고 체력고갈 에도 도움이 되는것같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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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가랑비  나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진정한여행을 할줄모른다 귀동냥으로 선택하고 마음에들면 또다시 찿아간다 내가 좋아하는곳은 겨울엔 하와이 나 아리조나 여름엔 알레스카 나 캐나다 를 선호하며 태국은 맛사지를 좋아해서간다 ㅎ 환상적인 쑈를 볼수있는 라스베가스 야경은 홍콩 깨끗한 싱가폴 이태리 는 피자 스위스 의 설경과 넓은초원 의 그림같은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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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가랑비  개인적으로 하는 태국 맛사지촌 을 너무좋아해서( 한방마사지 가 저렴한가격에 일품 )네번 다녀왔지만 하나투어 에서 50만원 이나 60만원 이면 오성급호텔 깨끗한곳에서 지내다 왔는데 이곳저곳 여행하다보면 산간벽지 호텔이없는곳 도 있지만 크게 불만스럽고 불편함을 느끼지않았건만 모두투어 는 두번다시 선택하고싶지않은 몸서리치는 여행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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