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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You love me ㅎ 시대가 바뀌며 남여노소 모두가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사랑한다는말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고 사랑도 등따.. 01월 08일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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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봉황새 오늘은 서글푼 사연을 적어봅니다.
    결혼 45년!~
    많은것을 경험하고 살아왔지만은
    내자가 뇌출혈로 입원을 하여
    이글을 적어봅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말이 어둔하여
    걱정하며 병원을 가지않고 몇날을 보냈지요
    동창회 모임에서 친구들이 말이 많이
    어둔하다면서 병원을 가보라고 한다면서.....!
    그날도 쉬고 다음날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안되겟다고 병원을 갔답니다.
    증상을 듣고 의사가 엠알아이
    촬영을 하고 사진판독을 하던 의사왈!
    뇌출혈이 시작한지가 20여일이 지났다면서
    현재도 진행형이라고 곧바로 입원하라고
    하여 입원진료를 받고 있읍니다.
    천운이라고 하네요. 장애가 없는것이....!
    이렇게 새해를 시작했답니다.
    • 봉황새님 무슨말이 위로의말이될지 모르겠네요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정말 불행중다행 인것은 신체에 장애가없으시다니 정말 기적같은 행운이네요 신속한쾌유로 건강 되찿으실것 같네요 . ㅎ 01월 15일 07:5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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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가 많이아프고 구토증상 이나 눈동자가 풀리며 침침하거나 언어가 어눌해질때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체하지말고 병원을 찿아야한답니다 . 01월 15일 08: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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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 감사!
      인생은 알면서도 모르면 몰라서 ..!
      참고 사는것이 인생인듯이 살아왓는데...!
      단 몇시간을 내다보지 못하는 인생이다보니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고있답니다;
      다행이 현재 상태가 유지되면서 호전된다고 하네요.
      어려움을 이겨내면은 좋은일이있겠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 01월 16일 09:0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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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때 참을인 으로 이겨내시고 몸이아플땐 참지마시고 신속하게 ( 고고씽 ) 병원으로 가시는게 현명한 판단 아닐까요 . ㅎ 01월 19일 15: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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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가랑비  I love you You love me ㅎ 시대가 바뀌며 남여노소 모두가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사랑한다는말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고 사랑도 등따시고 배부를때 나누면 포근하고 감동적인 예쁜사랑이 되지만 치열한 생존경쟁에 밀리며 살다보면 서로에게 상처만 주게되는 현실앞에 좌절하며 후회만을 남기는 사치스런 사랑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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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가랑비  돈도안벌고 빈둥거리면서 모든일을 내일 또내일 차일피일 미루면서지낸 2018년 새해엔 그렇게살지말자 했건만 나태하고 게으름에 익숙해져버린듯 추위를 핑계삼아 게으름과 더욱 친숙해진다 이젠 책임지고 해야할일 없어서일까 아님 나이탓일까 아무생각도 계획도없는 불성실한 일상이 가져다주는 상실감과 무기력을 털어내기위한 여행이라도 떠나야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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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 가랑비님 제 작품 사진입니다.
    충북 괴산군 에 왕송 2012년
    8월 27일 태풍 볼라벤으로 쓰러져
    600년의 세월을 마감하고 지금은
    쓰러진 그자리에 지붕에 덥혀져
    천년을 더 살 준비를 마추었다네요
    이건 2012년 5월에 촬영

    • 둥우리님 덕택에 거대한고목 을 사진으로나마 구경하네요 ㅎ 감사합니다 18년 12월 15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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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봉황새 여성의 소박한 삶을 느껴봅니다.
    젊음은 모래라도 소화시킬듯이 먹고 먹던 시절은 온데 간데 없고
    내의를 챙겨입고 요란하게 소리나는곳은 피하고 조용한 내삶을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하는 장년!
    칠십의 초반을 시작하는 나를 돌이켜보면서 가랑비님의 글이
    하나하나 진정성과 잔잔한 삶의 흔적을 느끼는듯해서 좋았어요
    어떤 직종을 이십여년하고 퇴직해서 십여년을 살아보니
    규칙적인 직장생활이 최고의 행복이였던 같아요.
    할일없이 하루를 보낸다는것이 얼마나 길고 어려운지 ....!
    그래도 이제는 텃밭을 돌아보는 여유로움으로 미소짖고
    친구들을 찾아볼수있는 즐거움으로 살아갑니다.
    먼져 가는놈에게 손흔들어주는 여유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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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 가랑비  친구 ! 친할 친 오래된 구 서로간의 허물도 감싸주고 진심을나누며 우정을 의리로 지키면서 긴세월을 지낸 진정한친구들 역시 구관이명관 이라는말을 떠올리게하는 새로운 친구들보며 보고싶어도 찿아갈수없는곳 으로 조용히 떠나버린친구들 이 생각나서 그리움에 아무런 흔적없이 숨어버린하늘 을 맥없이 고개들어 바라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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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 가랑비  행복이란 부귀영화 도 아니고 권세와명예 에서 얻어지는것 도 아니지요 부질없는 생각 욕망 훌훌 털어버리고 조용하게 지내다보면 차분하게생기는 마음에여유 가 아늑하고 평안함을 느끼게하죠 이것이 진정한행복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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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5일

  • 춘풍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향기로운 일일까?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
    세상을 휘돌아 멀어저 가지만 그 속에서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다행스런 일 일까요?
    그로 인하여 비어가는 인생길에 그리움 가득 채워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고마운 길 일까요
    그건 아마도 내가 살아 숨 쉰다는 이야기겠지요.
    언제나 엔돌핀 되어주는 그대가 그립습니다
    안 보일땐 허전하고 뜬구름처럼 정처 없이 사라져가는 시간이 공허하고 얄밉지만 그것이 인생인지라 그래도 단 한번의 인생인데 살아 숨쉬는 동안 늘 행복하고 날마다 좋은일만 가득하길~~~~~~~~~
    • 벗 ! 이라함이 친구라고 칭하는것보다 참으로 가슴에와닿는것 같네요 왠지 콧등이 시큰거리며 먼저 떠나간친구들이 생각나네요 보고싶어도 볼수없기에 생각이날때면 인생무상 이라는 삶의회의 를 느끼게하지요 재회할수없는 그리운마음은 씁쓸하고 허무해서 외로움을 느끼게하네요 그래도 아직은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으라차차 힘을내야 겠지요 ㅎ 춘풍님도 Everyday have a nice day 하시길 . . . . . 18년 08월 26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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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

  • 춘풍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 부는 날대로 비 오는 날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 보고 또봐도 싫지않은 소절 (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 가슴이 뭉쿨해지며 미소짓게 하는 글이네요 서로 잊지말고 기억하자내가 잊혀지지 않기를 간절히바라는 마음이네요 . 18년 08월 16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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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8일

  • 가랑비  그리 길지도 않은것을 아주 멀고도 머~언길 같아 앞만보고 정신없이 달려왔더니 어느새 종착역 을 향해 닥아가고 있네 인생사 이렇게 짧은줄 알았다면 숨 가쁘게 뛰지않고 천천히 걸어오며 사랑이란 것에도 취해보고 한눈도 팔아가며 망아지처럼 날뛰며 철없는인생 처럼 즐기면서 신나게 살지않았을까 . ?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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