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님의 프로필

일본여행 19년 08월 07일 09:1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23일

  • ♡、한마디의 말이 익기까지 / 원기연

    은혜로운 말이 아니면..말하기를 절제하고
    살리는 말이 아니면..침묵할 줄 알아라.

    하고 싶은 말..해 주고 싶은 말..
    나를 나타내는 말..그마저도 참아내라.

    얼마나 내 안에서 숙성해야
    듣는 이의 영혼을 치유하고 살릴까.

    내 언어는 다른 이의 가슴을 후벼 파고
    찌르는 가시가 되니 오늘도 혓바늘이 돋는다.


    저장
  • 안녕하세요..
    고유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니..
    모두들 고향을 향한 들뜬 마음과 손길이
    분주한것 같습니다
    따뜻함과 훈훈함이 가득한 설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설 연휴 보내세요...
    그리고 고향길 안전운전 하시고
    반가운 친지님들과 함께
    그간 못다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정겨움이 가득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저장

01월 22일

  • ♡、행복은 전염됩니다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비오는 날에도
    햇볕을 쬐고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화창한 날에도
    왠지 구름이 끼어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생은 참으로 값진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홍성중의《행복을 나르는 배달부》中에서 -


    저장
  • 모두가
    행복한 한해
    맞이하기를 소망합니다.

    매사에
    자신감 가지고 산다면
    무엇인들 못할까

    자신감있게
    당당하고 알차게 살아간다면
    새해 소망이 모두 다 이루어 질겁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부자 되시고
    대박나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미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편안하고 따스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해피 설 명절,연휴 보내세요

    저장
  • ☆。절제

    행복한 사람은,
    이를테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 쟝 자크 루소의《에밀 4부》중에서 -

    저장

01월 21일

  •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좋다.

    근사하긴 해도
    너무 멀리 있어서
    손에 닿지 않는 행복보다는

    작지만 작아도
    곁에 꼭 붙어 있어
    확실한 행복이
    좋다.

    바람이 차네요
    봄오려나!! 겨울이구나!!
    감기조심하시고 웃는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저장
  •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걸으면 걸을수록
    모든 질병은 완치된다.
    걸으면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면서
    나이가 들어 무릎이 쑤시거나 허리가
    결리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치매도 걷기로
    예방할 수 있으며 증상이 발현되더라도 걸으면
    호전된다. 두 명 중 한 명이 걸려 국민 병이라고
    불리는 암 역시 걷기로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 나가오 가즈히로의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중에서 -

    저장
  • 이왕이면
    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속에 묻어두게나
    당장에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도 다 추억이 된다네.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
    즐거웠던 일보다는 쓰리고 아팠던 시간이
    오히려 깊이 뿌리 내리는 법

    슬픔도 모으면 힘이 된다.
    울음도 삭히면 희망이 된다.

    정말이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에 품고 살게나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허무해지면
    그것도 다 노리갯감이 된다네.

    - 윤수천의《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中에서 -


    저장

01월 20일

  •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 기운 '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운이 상대에게
    스미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나오는 기운을 받는 것은
    몸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기운을
    덜어주고 받는 것이 귀의 역할입니다.

    그런 기운을 받아 자기 또한
    그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양손에 든 짐을
    나눠 들어주는 것과 같은
    고마움입니다.

    - 오광진의《요즘 괜찮니? 괜찮아》中에서 -


    저장
  •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일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오늘이 "대한"
    추위 걱정 뚝...안해도 된다죠
    마음이 바쁜한주,대명절있음에....
    여유롭게 차분히 준비하시길 바래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바랍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