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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당신은 착하시니까 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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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수전산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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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에들런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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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II유민II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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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에들런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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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오늘의 명언]

    복수할 때 인간은 그 원수와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는 그 원수보다 위에 서 있다.
    - 프렌시스 베이컨 -

    [속담]
    ★ 도둑의 씨가 없다 ★

    (누구나 나쁜 마음을 갖기만 하면
    도둑이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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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무릇 반걸음이라도 쌓이지 않으면
    천 리에 이를 수 없고,
    작은 물줄기가 모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가 될 수 없다.
    천리마도 한 번의 도약으로
    열 보를 갈 수 없으며,
    둔한 말이라도 열 마리가 끌면
    그 결과가 달라진다.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하면
    쇠와 돌도 조각할 수 있다.

    순자

    오늘도 굿데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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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II유민II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 ‥─★
    ☆─‥ │ 사랑과 행복은 반비레합니다 ~♡        
    ‥─★ ♣。──‥──‥───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시간들 보내세요.
    퍽!... .. ( ̄ヘ ̄)
    ┏━━━┓..... |>
    ┃┃┃┃┣┓__|
    ┗┻┻┻┻┛|_|..오늘하루도 행운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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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침묵은 현명한 사람을 더욱 어질게 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침묵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른다.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침묵의 중요함을 아는 사람은 꼭 필요한 말만 한다.
    당연히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침묵은 현명한 사람이 선택하는 방법이지만,
    수다는 어리석은 사람이 선택하는 방법이다.
    침묵도 하나의 대답이다.


    사람이 말하는 것은 태어나서 곧 배우게 되지만,
    침묵하는 일은 좀처럼 배우지 못한다.


    침묵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문이 닫히지 않는 집에서 사는 것과 같다.


    행복하게 삶을 영위하려면
    코로 신선한 공기를 잔뜩 들이마시고,
    입은 다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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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일곱 번째
    해가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네가 떠난 그 날처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

    그래서일까
    잊혀졌다가도 다시금
    생각이나、、、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그 시간이
    얼마만큼 흘러야
    네가 내 기억에서 지워 질까、、、

    오늘도
    나는
    네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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