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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22년 02월 06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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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4일

  • II유민II 한잔에 인생을 본다

    차 한잔의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김처럼
    인생도 자취를 감추겠지...

    삶의 이야기는
    차갑고 뜨거우며
    비워지는 커피 한잔에
    그리움과 아쉬움을 남겨주나.

    우리는

    커피 한잔에 사랑을 느끼며
    커피와 함께 행복을 나누었고
    커피는 우리들에게 사색도 알려준다.

    오늘처럼 흐른날에는
    따뜻한 커피의 한잔의 여유와
    살아가는 의미를 되잡아 보기도 한다.
    • 커피를 무지 좋아하는데 멋있는 시한수 감사 드립니다^^ 22년 02월 04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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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2일

  • 날쌘굼뱅이 /나                                                  /파/ ♥♡/블루스/♡♥                                                               /초/♥/보/♡♡**♡♡/초/♥                                                               /초/ ♥/보/♡♡♡♡/초/♥                                                               /빨/♥♥♥♥
    • 굼뱅이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줄거움의반주가 없어 고민중 감사^^ 22년 02월 04일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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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쌘굼뱅이 /나                                                                       /진//빨/♬★˚*~*˚★˚*~*˚/곰/˚*~*˚/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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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쌘굼뱅이 /나                                                                       /진//빨/♬★˚*~*˚★˚*~*˚/곰/˚*~/상쇠/~*˚/곰/˚*~/상쇠/~*˚/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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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쌘굼뱅이 /나                                                                         /진//파//3/ ……━─☆/곰/☆/곰/☆━─……                                                       /진빨/☆라라라랄 ☆/보/(~.^)~/곰//빨/♬~☆~♬/곰//보/ ~o(^_^)o /빨/☆라라라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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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8일

  • 날쌘굼뱅이 /나                                                            /초/♥/상쇠/♥     /댄스1/      /보/♥/상쇠/♥
    •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22년 02월 04일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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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7일

  • II유민II 가슴에 스며드는 그리움.。


    내 생각속에 살며
    내 가슴속에 살며
    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당신

    아름답고 고귀한
    우리 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행복합니다

    그렇지만
    같이 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안타까움은 더 해만 갑니다

    당신으로 인해
    사랑과 그리움을
    두 가지 가진 나

    당신을 사랑하여
    나 많이 행복하지만
    스며드는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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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5일

  • II유민II 정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이규경님의 짧은 동화 긴 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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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5일

  • II유민II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으로 내려앉는
    싱그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한주도 화이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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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3일

  • II유민II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걸 함께 할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 할때 더 쌓입니다.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 기한이 있지만
    정은 숙성 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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