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리카ll님의 프로필

▶★♬ 힘이들면,,한번 쉬였다 가도 돼...,♬★◀ 17년 10월 27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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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ll리카ll님께서 들꽃음악편지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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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당신의 얼굴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오늘 밤도 밝혀주는 희미한 달빛 아래

    당신이 그리워 창문을 열고
    희미한 그림자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곤 합니다

    길이 멀어 오지 못한 길이던가요
    영영 오지 못할 길이던가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이던가요

    당신을 못 잊어
    당신의 이름 불러보건만
    풀벌래 우는 소리만 들려올 뿐

    당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그립고 보고 싶은 당신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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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II유민II 창밖의 가로등 불빛
    그 속에 비친 그리운 이
    오늘따라 보고싶다

    사랑의 이름으로 떠오르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사람
    무척이나 보고 싶다

    실바람 타고 찾아온 밤
    가슴을 파고드는 안개 사랑
    누구일까 보고 싶다

    어둠이 벗겨지고
    새날이 밝아 오는 지금
    지울수 없어 보고싶다

    시린 마음 달래주려
    꿈인 듯 찾아온 임
    꼭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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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II 햇살이 창 너머 들어
    얼굴을 살살 간질어
    잠에서 깨어보니

    싱그러운 초록이
    바람에 산들거리며
    햇살을 안고
    하루의 시작을 알립니다

    아! 저 싱그러운 초록
    어제 내린 비에
    흙먼지 씻어 푸름이
    더 싱그러워 보입니다

    매미가 장단을 맞춰
    음악 삼매경[三昧境]에
    빠져있고, 난
    이 아침 커피 한잔에
    하루를 시작하며
    행복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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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II유민II 햇살이 창 너머 들어
    얼굴을 살살 간질어
    잠에서 깨어보니

    싱그러운 초록이
    바람에 산들거리며
    햇살을 안고
    하루의 시작을 알립니다

    아! 저 싱그러운 초록
    어제 내린 비에
    흙먼지 씻어 푸름이
    더 싱그러워 보입니다

    매미가 장단을 맞춰
    음악 삼매경[三昧境]에
    빠져있고, 난
    이 아침 커피 한잔에
    하루를 시작하며
    행복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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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ll리카ll님께서 트로트사랑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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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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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게으른 베짱이 처럼
    허송 세월 보내지 말고
    개미처럼 부지런히 일하는
    성실과 인내의 삶을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 보자구나

    어두운곳 소외된곳에서
    절망과 좌절속에 살아가는
    많은 영혼들을 돌아보며
    새희망과 용기를 주는
    참 사랑의 실천자가 되자구나

    꿀벌처럼 부지런히 꿀을 모아
    그 달콤한 사랑을 나눠
    잠자는 영혼들을 일 깨우고
    썩어저 가는곳에 소금이 되어
    빛을 전하는 사랑인이 되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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