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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소리~~ 08월 04일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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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ll리카ll님께서 부산경남사랑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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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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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가슴에 스며드는 그리움.。


    내 생각속에 살며
    내 가슴속에 살며
    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당신

    아름답고 고귀한
    우리 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행복합니다

    그렇지만
    같이 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안타까움은 더 해만 갑니다

    당신으로 인해
    사랑과 그리움을
    두 가지 가진 나

    당신을 사랑하여
    나 많이 행복하지만
    스며드는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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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II유민II
    창가에 부서지는 달빛.
    하늘에 떠있는 반짝이는 별.
    길게 꼬리를 물고 사라지는 별똥 별
    별들을 바라보며
    깊이 잠이든 그대를 그려본다.

    살아 숨쉬는 나
    그리움으로 눈물짓고
    사랑하는 마음 전하지 못해
    애만 태운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되어
    그대 잠든 창가에 내리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
    그대는 하늘이며
    난 그대 곁에 머무는 별
    밤이면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 중에
    하나의 별이 되어
    그대의 곁에 머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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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II유민II
    그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을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
    부르면 들릴 수 있는 곳에
    우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보여주면
    느껴지는 거리만큼에
    사랑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해서 찾는 불편한 인연보다
    그리워서 만나는 고운
    인연이었으면 좋겠고

    이유 없이 멀어졌어도
    우연히 다시 만나면
    두 손 꼭 잡을 수 있는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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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그 아름다운 미소
    빨간 미모에 홀딱 반해버리고
    향기에 취해 흐르러진 마음
    이제 겨우 가다듬은 나

    고운 바람결에
    몸을 담그며 은은하게 핀 장미
    그대 향한 나의 진한 사랑을
    당신은 알고 있나요

    그리 사랑하면서도
    행여 가시에 찔릴까봐
    조심 다가서며
    향기 훔치는 갸륵한 내 마음
    딩신은 알고 있나요

    그대 사랑 달콤하고
    그대 향기 너무 향기로워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
    그대는 내 사랑 장미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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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으로 내려앉는
    싱그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한주도 화이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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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II유민II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그대와 함께 듣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잔에도
    그대와 함께 하고픔을 소리없이 내리는
    눈에 실어봅니다

    인연의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 앞에서 허물어지고맙니다

    다 부질없다고 내자신에게 말하지만
    그 마음은 간데없고 그리움만 있을 뿐..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버립니다

    영원히 간직하고픈 그대이기에
    떨쳐 버릴수가 없습니다

    그대와 마시던 커피 한잔도
    소중한 시간들이었기에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그대는 내 그리움이고 아픔이기에
    그리워 하는 것을
    그대는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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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_인생은 이유 없는 상실로

    。_가득한 여정인 것 같다.

    。_앞으로 나는 얼마나 많은

    。_상실을 마주하고 또 겪어야 할까.

    。_그 모든 일들에 이유를 찾으려고

    。_발버둥 치진 말아야겠다.

    。_합리적 이유 따윈 없을 때가 많으므로.

    。_때로는 이유가 없다는 사실이 위로가 된다.

    。_영화 속 대사처럼

    。_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_그런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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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삶이란
    끊임없이 움직이는 여행이다
    삶이란 늘 우리에게 행복을
    주기도하고 때론 슬픔을......
    더러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용기를
    얻고 오히려 자기 자신에
    한단계 성장 하기도 하죠
    더욱 사람답게 다듬어
    지는 지혜의 길이기도 하며

    역경과
    슬픔 까지도 우리 삶의 한
    부분이기에 모두가 소중한 겁니다
    고통이 있고 슬픔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더욱 성숙해
    가는 거라고 .....^^**
    여러분 무더운 날씨 지치시
    마시고 마음의 여유로 잘 이겨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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