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님의 프로필

뮤직라이프 20년 11월 29일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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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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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수 없는 마음

      마음 마음 마음이여
      알 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에는
      온 세상을 다 받아 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 없으니...
      - 달마대사 - 20년 12월 26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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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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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볼수록 더 반짝이는 별
      세상에는
      오래 볼수록 더 반짝이는 것들이 있다.
      밤하늘의 별처럼, 누군가를 향한 사랑처럼.
      별을 만나려면 얼마 동안 눈을 감고 시간을 세어야 한다.
      기다림은 때로 지루하고 두렵다.
      그러나 언젠가 기다림 건너편에서 소중하게
      반짝이는 무언가를, 우리는 결국
      만나고야 말 것이다.
      - 조승현의《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중에서 - 20년 11월 29일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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