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휘모리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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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KKK휘모리님께서 oQ희야oQ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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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KKK휘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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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KKK휘모리님께서 ll초이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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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KK애희 ***정남진 연가
    정남진 하늘아래 억불산 며느리바위
    무슨사연 있었길래 저리도 말이 없을까
    편백숲길 연인들은 천년사랑 꿈을 꾸는데
    장흥아가씨 장흥아가씨 말레길 임마중 가네

    2*** 억불산 하늘아래 사랑의 연리목나무
    서로다른 몸을 안고 저리도 정이 깊을까
    편백숲길 연인들은 천년사랑 꿈을 꾸는데
    장흥아가씨 장흥아가씨 말레길 임마중 가네
    편백숲길 연인들은 천년사랑 꿈을 꾸는데
    장흥아가씨 장흥아가씨 말레길 임마중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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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kkk휘모리  11월4일 12시부터17시까지 광주 광역시 라마다호텔4층에서
    정남진 트로트 정모 모임을 합니다 많은분들 오시여 즐겁고
    추억에남는 시간들 만들어 가세요
    늘 정남진트로트를 사랑해주신 모든 매니아 님들 대환영합니다 ,,,,
    • 11월4일 정모 초대가수 김용임 ,,태연아 ..두분가수님 오십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래봅니다 10월 10일 16: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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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KKK휘모리  조항조 ,,,,,,,옹이

    사랑의 불씨하나 가슴에 불질러 놓고
    냉정히 등을돌린 그사랑 지우려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사람 내려놓을까
    어디쯤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너무깊어 옹이가된 사랑때문에 내가운다
    ,,,,,,,,,,,,,,,,,,,,,,,,,,,,,,,,,,,,,,,,,,,,,,,,,,,,,,,,
    뜨거웠던 그 사람도 모두가 거짓이었나
    냉정히 등을돌린 그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빼지 못할 옹이가 된 사랑때문에 내가 운다
    • 인터넷 창 - 도구 - 인터넷옵션 - 내용 - 자동완성 (설정) - 양식(체크해제) - 확인 08월 20일 01: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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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KKK휘모리  설훈 ,,,,,,백년후애

    내 온몸에 피와같은 너 그렇게 떠나가던날
    내 온몸이 비워지는걸 너 느낄수 있었을까
    다시 널 볼수없는 이유가 사는 의미를 잃게해
    그토록 아름다웠던 세상이 까맣게 물이 들었어
    죽어서도 널 기다릴께 이세상 인연이 아니라면
    다음 세상에서 만나 그때까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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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KKK휘모리  잠룡물용(潛龍勿用)

    연못에 잠겨있는 용은 쓰지않는다 ㅡㅡ역경中ㅡㅡ

    프로에있어서 진정한 가치는 인기가 안이라
    진정한 노력을 바탕으로 한 확실한 실력이다
    잠룡의 자세를 견지해야 영원한 비룡이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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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KKK휘모리  김성민 .....내마음꾹꾹

    나 같은건 잊어달라며
    당신은 떠나갔지만
    그날 이후로 그날 이후로
    가슴이 뻥뚫린 나야
    돌아오라고 돌아와달라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벨소리만 울리다 끊었네
    원수같은 번호만 누르고
    내 마음 꾹꾹누르고
    나 같은건 잊어달라며
    당신은 떠나갔지만
    그날 이후로 그날 이후로
    가슴이 뻥뚫린 나야
    돌아오라고 돌아와달라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벨소리만 울리다 끊었네
    원수같은 번호만 누르고
    내 마음 꾹꾹누르고
    내 마음 꾹꾹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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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kkk휘모리  진시몬 ㅡㅡㅡㅡ세월

    세월속에 빠져서 정신없이 살다가
    허전함에 지치면 한번쯤은 난 생각해
    산다는게 뭔가 갖지 못할 꿈인가
    울어야 할 업인가 세월속에 물어도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사는지 세월속에 빠져서
    몸부림치면서 오늘도 외로이 가네

    산다는게 뭔가 갖지 못할 꿈인가
    울어야 할 업인가 세월속에 물어도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사는지 세월속에 빠져서
    몸부림치면서 오늘도 외로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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