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나비얌님의 프로필

꿀을~찾아서~~ 15년 08월 27일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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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꿀나비얌님께서 즐겨찾기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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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5일

  • 잠시다녀갑니다 ,,날씨가마니더우니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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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1일

  • 너는내운명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아닐지언정
    한 가닥 연한 즐거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 나비야 ㅎㅎ누나 다녀 간다 ㅎㅎ오늘도 행복하자 ^^ /커피/ 15년 07월 21일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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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묭누나~ㅎㅎㅎㅎ방가딩가~~이쁜글 고마웡ㅇㅇㅇ~^^& 15년 07월 22일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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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7일

  • 너는내운명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살아가면서 서로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 삶에 끼어들어
    서로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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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내운명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나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짢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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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내운명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 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세상인듯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 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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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내운명 마음에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미소를...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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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3일

  • 너는내운명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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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내운명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오늘은
    당신의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


    자신감과 당당함에 묻혀있던
    당신의 눈빛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던
    당신의 목소리엔 삶의 힘듬이
    묻어 납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고
    내릴 수 없는 인생길이기에
    힘을 내어 다시 걸어가야 합니다.


    세상엔
    당신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래도 모두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이지 않나요


    용기를 갖고 힘내세요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 최여진《 행복이 따로 있나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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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내운명 우리 그리워 하면서 살자..




    사랑하는 사람아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는 우리
    그저 가슴에 사랑 하나만 꼭 품고
    우리 그리워하며 살자


    짧게 피었다가 떠나는
    봄바람에 떨어지는 꽃잎처럼
    가슴 한켠 적시는
    슬픈 우리 사랑이 아니라


    가슴에 걸어 둔
    예쁜 액자 같은 고운 사랑으로
    단 하루라도 잊음이 없이
    그리움의 사랑으로 살자


    봄 마당 적시는 촉촉한 봄비처럼
    서로의 가슴을 사랑으로 적시며
    보고 싶어도 참아가며
    우리 그렇게 사랑으로 그리워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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