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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빠진 항아리 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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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신궁님께서 바닷가우체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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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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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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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oOJ준혁HOo 겨우 그말 할려고

    불렀던 말이냐?/한숨/

    /버럭/

    곤장좀 맞아야쓰겄다

    몇대 맞을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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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신궁님께서 우리들의휴식공간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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