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ii님의 프로필

제발 연락방 오지마요 지우기귀찬오 13년 06월 10일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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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별바라기 어머 아련님 잘 지내시는지 궁금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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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0일

    • 셍일 축하 합니다 18년 05월 30일 15: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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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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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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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3일

  • 하나의기억
    찾으려
    애를 쓰면 쓸수록
    알 수 없는 것이 마음입니다.

    잊으려
    애를 쓰면 쓸수록
    잊을 수 없는 것이 마음입니다.

    찾으려 하지 않고
    잊으려 하지 않고
    그냥 놓아두면

    나 여기 있다는 듯이
    다가오는 것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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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5일

  • 뽀얀
    달빛이 창문의
    은빛 가루를 뿌려 놓은 듯

    어둠을
    밀어내는 빛은 곱게
    뜨락에 쌓이고 별이 되어

    빛나는 눈
    그대의 그리움인가
    수면 위 파문저 일렁이는 모습

    그대 그리움이었네
    너는 내 생각 끝에
    아슬아슬 서 있으니

    내 안에
    숲을 이루듯 자라고
    갈증으로 목 타는 목마름

    깊고 깊은
    옹달샘처럼 피어오르는
    내 그리움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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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30일

    • 생일 축하 합니다 16년 05월 30일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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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3일

  • 아련ii님께서 조각맞추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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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2일

  • 아련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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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2일

  • 아련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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